미즈키 나나 앨범 8집 - IMPACT EXCITER
Posted at 2010/07/17 08:06// Posted in 잡설/지름HMV 사진 특전입니다. 우측 두 장은 HMV 사원 컨셉인 모양인데, HMV 가 본 기억으로 저런 모습의 직원은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으음.
늦게 올리는 만큼 자질구레한 사진은 생략합니다. 노래 자체는 다들 괜찮네요. 선공개 때부터 열심히 들었던 뮤스테리온은 요즘도 열심히 듣습니다. NEXT ARCADIA도 괜찮고요.
초회특전 내장 사진집은 7집 때와는 달리 하드커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인물도 인물이지만 배경으로 쓴 건물이 참 인상적이더군요.
DVD 특전은 보시다시피 7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섯번째에 있는 사랑의 억지력 댄스교습 버전이 괜찮았고, 요리실습 파트는 신선했습니다. 진짜 저대로 해 먹으면 맛있으려나요.
다음주가 라이브군요. 2년 연속 세이부돔인데, 이번에는 BD/DVD 출시가 어떻게 될는지 궁금합니다. (통상 라이브 DVD/BD 계획은 여름 콘서트 때 발표하죠)
…그것보다도 언젠가는 실제로 공연을 보고 싶긴 합니다만. 과연 나나 씨가 활동을 접기 전에 그런 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미즈키 나나 앨범 8집 IMPACT EXCITER
Posted at 2010/05/18 12:54// Posted in 잡설앨범 발매 자체야 지난 겨울~봄 라이브 투어에서 발표된 사항입니다만 오늘 공식 홈페이지에 공식 명칭과 포함될 곡들 목록이 올라왔네요.
일단 몽환(20번째 싱글), PHANTOM MINDS(21번째 싱글), Silent Bible(22번째 싱글) 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최근 발매된 메탈기어솔리드 피스워커 캐릭터송 “사랑의 억지력” 의 앨범 버전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공식 홈페이지에는 그 부분은 없습니다.
신곡으로 올라온 건 현재까지는 두 곡인데 “ミュステリオン”(뮤스테리온) 과 “夏恋模様”(여름 사랑 모양?) 입니다.
이번 앨범 제목은 줄여서 IE, 내지는 IE8로 (여덟번째 앨범이니까요) 불러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역시 최근에 윈도 7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영향이 미친 모양입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식 홈페이지에 갱신된 미즈키 나나 사진 한 장 올리며 글을 마칩니다.
아마존의 발빠른 대처
Posted at 2010/02/11 13:02// Posted in 잡설어제 CD케이스가 깨졌다는 글을 올렸었죠. (관련 글 보기) 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다 싶어서 “CD 케이스가 깨졌는데 포장 똑바로 안할래?” 식으로 메일을 보냈더니만
그냥 한 장 더 보내줬습니다.
물론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몇천 엔짜리 CD 돌려받겠다고 국제반송을 받는 것도 웃긴 소리일 테니, 아마존 입장에서는 차라리 한 장 더 보내주는게 싸게 먹히기 때문이겠지만요.
그나저나 같은 CD가 두 장이 되게 생겼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한 장은 밀봉으로 놔둬야 하려나요.
여담. 사실 오프닝 싱글의 케이스도 실금이 가긴 했는데, 지금 와서 말하기도 뭣하고 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관련 글 두 번째 사진 우측 하단을 잘 보시면 보입니다.)
2010년 1월 3주차 지름
Posted at 2010/01/15 11:43// Posted in 잡설/지름 1. 미즈키 나나 21st 싱글: PHANTOM MINDS
보통 아마존 + DHL의 경우 이틀만에 오는데, 이번에는 한국 쪽에 들어와서 뭐가 꼬였는지 이틀 걸렸네요.
노래는 4곡이나 들어갔는데, 다 괜찮네요. 3번 곡 Song Communication은 조금 미묘하긴 하지만, 듣다 보면 괜찮아지겠죠. 다만 케이스가 두꺼운 종이로 접히는 형태인 게 못내 아쉽습니다.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보관하기가 참 뭣하거든요.
이예이.
출처: 미즈키 나나 공식 블로그 2010년 1월 12일 (blog.mizukinana.jp)
2. PQI (Intel OEM) SSD X25-M 80GB
누군가 데스크탑에서는 돈 들이는 만큼 SSD의 효과가 없다기에 컴퓨터 견적 짤 때는 안 집어넣어 놨는데, 전의 노트북에서 SSD를 잠시 써서 그런지 뭐 할 때마다 두두두두둑- 읽어대는 하드 소리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고민 후 큰 마음 먹고 질렀습니다.
참고로 SSD 부착 후 부팅하는 화면을 찍어봤습니다.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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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12:18 [Edit/Del] [Reply]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키고난후 30초면 IE를 곧바로 띄울수있다.라는 동영상을 봤는데 또보니 와...왠걸 기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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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 첫 지름
Posted at 2010/01/02 14:38// Posted in 잡설/지름사실 어제 포스팅했어야 하지만 혼자 삽질하느라 결국 타이밍을 놓치고 지금에야 쓰네요.
일단 해외 첫 지름은 아마존 재팬입니다.
역시 대인배 아마존이라도 CD 한 장을 DHL로 보내주기는 싫었는지 은근슬쩍 마지막 두 CD는 묶어놨네요.
앞으로도 환율에 큰 문제가 없어야할 텐데 말입니다.
국내에서의 첫 지름은 책인데 말이죠.
이언 커쇼의 히틀러 전기입니다. 히틀러 연구 관련해서는 꽤나 유명하신 분이라고 알고 있어서, 어디선가 번역본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물론 두께와 가격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한 권에 천 페이지 정도 되는데다, 두 권 합쳐서 99,000원이거든요. (10% 할인한 가격입니다) 이런 책을 볼 때마다 하루빨리 e-book 이 보급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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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5:44 [Edit/Del] [Reply]타이틀 미정을 지르셨군요 (..)
저거 타이틀 이미 나왔는데 어째서 아직 아마존에는 업데이트가 안된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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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짱의 우울 DVD-BOX 외 1개
Posted at 2009/08/08 13:29// Posted in 잡설/지름받는 데 이런저런 애로사항이 있긴 했지만 (관련글 1 / 관련글 2) 오늘 아침에 문제의 HMV에서 보낸 EMS를 수령함으로서 박스셋을 만들었네요.
특이하게 DVD 2권에 박스를 첨부해줍니다. 이왕 살 거 한 권만 사지 말고 다 사라는 카도카와의 친절한 배려인가 봅니다.
3권 특전으로는 시라이시 미노루가 등장하는 오니구치 시리즈가 들어있습니다. 재생시간을 보니 3권 만들면서 본편 재생시간이 모자란 걸 맞추기 위해 넣은 모양이더군요.
하루히 신OP Super Driver도 같이 받았습니다. 아, 개봉샷이 저것 뿐인 건 아직은 제가 일본 CD 제작사들의 ‘커버 디자인 센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DVD 1권에 대한 이야기는 기존 글에 써 놨으니(관련글) 혹여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