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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5 2010/03/08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4 (4) 2010/02/08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3 (2) 2010/01/08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2 (1) 2009/12/07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1 (2) 2009/11/07
- 09년 10월의 마지막 지름: 미즈키 나나, GA, 하루히 (3) 2009/10/31
- GA 예슬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OP (7) 2009/10/19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완결 (4) 2009/09/24
- 20090901 잡설 2009/09/01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7화 2009/08/20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5
Posted at 2010/03/08 13:27// Posted in 잡설/지름오오 교수 오오.
통상판용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초회판은 하드보드지에 초회판 일러스트가 있는 겁니다. 통상판/초회판 각각 하나씩 지르고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럴 돈도 없고요.
특전으로 계속 논텔롭 ED가 실리길래 뭔가 싶어 확인해보니, GA도 매번 ED 이미지가 다르더군요. 캐릭터별로 ED 영상이 다르다는 건 눈치챘지만 같은 캐릭터의 ED도 영상이 다르더군요.
이제 한 권만 더 사면 GA도 완결입니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하필 OVA와 DVD 6권이 같은 날(4월 2일) 발매예정이라는 거죠. (아마존 재팬 기준으로) 한 권에 5200엔 정도이니, 두 권에 배송비까지 하면 면세기준을 넘습니다. 게다가 요즘 세관단속이 강화되기도 하였고요.
그런 사정으로 먼저 한 권만 질러야 한다면 OVA 쪽을 먼저 지르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신작이고 말이죠.
여담. 이번에도 DHL에서 친절하게 주민번호를 가져가셨습니다만, 지난번 같은 통관서류는 안 주더군요. 목록통관이 된 건지 아니면 보통통관했으나 서류가 생략된 건지 궁금해집니다.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4
Posted at 2010/02/08 13:43// Posted in 잡설/지름금요일 발매였습니다만, 주말이 끼여서 오늘에야 받았네요.
4권 초회판 표지는 나미코입니다. 참고로 5권 초회판 표지는 교수인데, 역시 남다른 포스를 보여주시더군요. (관련 글 보기)
4권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오랜만에 스캐너 돌려서 배경으로 깔아버렸습니다.
여담 1.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라고 해서 처음에는 “예술 & 아트디자인 클래스”라는 소린 줄 알았습니다. 사실 원어로 쓰면 쓰면 芸術科アートデザインクラス 이니 헛갈릴 소지가 없지만요.
여담 2. 2월 3주차 – 다음주죠 – 에 만화책 GA 2권(정발)이 나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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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23:35 [Edit/Del] [Reply]도데체 무슨 일을 하시길래 이렇게 많이 지르시나요. 아무래도 통상판이랑 한정판 양쪽 다 지르시는 거 같은데.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3
Posted at 2010/01/08 15:34// Posted in 잡설/지름DVD 한 장일텐데 큰 상자가 하나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은 서류봉투 크기에 두꺼운 종이 + 뽁뽁이 처리한 녀석을 쓰거든요)
DVD 를 지르는 사람에게 가장 무섭다는 DVD-BOX 첨부여서 그랬던 겁니다. 저거 넣을 자리 만드느라 책장을 또 뒤적거려야 했지만요.
이번 표지는 토모카네입니다. 다음 권은 나미코이고요. (참고 링크) 계산해 보면 DVD 는 총 6권 + OVA인데 주인공 급 캐릭터는 다섯 명이니 6권째 & OVA 에는 특전 표지로 누가 들어갈지 궁금해지네요.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2
Posted at 2009/12/07 11:56// Posted in 잡설/지름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1
Posted at 2009/11/07 14:23// Posted in 잡설/지름11월의 첫 지름은 일본을 건너온 DHL 택배와 함께합니다.
초회한정판용 그림은 DVD 케이스 위에 씌우는 박스에 찍어 놨습니다. 옆에 보이는 ‘초회한정판’ 부분은 잘 보면 아시겠지만 띠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저걸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서 결국 버러야 했지요.
그냥 상자에는 앞면에는 그림, 뒷면에는 스네코와 스케치북 안에 찍힌 GA 로고만 있는 간단한 상자입니다.
DVD 케이스에는 통상판 용으로 된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
뒷면에는 에피소드 소개와 자잘한 정보가 들어가 있습니다.
갑작스럽지만 특전 영상과 관련해서 한 마디. 특전영상중에 ‘DVD 고지 CM 메이킹’ 이라는 녀석이 있습니다. GA 의 취재 및 미술협력을 담당하는 ‘여자미술대학’에서 실사로 뭔가 촬영하면서 해당 성우(배우?) 와 인터뷰도 하는, 흔히 애니 DVD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의 녀석입니다.
근데 DVD에는 메이킹필름만 있고 DVD 광고용 CM 동영상은 없습니다. 오프닝을 BGM으로 한 PV(뮤직비디오)는 들어있긴 한데 거기에는 실사 장면은 없고요.
구글께 신탁을 여쭤보니 DVD 광고용 실사영상을 찍은 적이 있더군요. (관련 동영상 보기) 같은 회사에서 파는 걸로 추정되는 다른 DVD 광고는 두 개나 집어넣은 주제에 정작 메이킹필름까지 밀어넣은 본편의 CM은 없는 상황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걸까요.
초회특전 중 하나인 엽서는 한정판 이미지와 통상판 이미지 두 개입니다.
왼쪽은 초회한정 용으로 나오는 드라마CD이고, 오른쪽이 본편 DVD입니다.
DVD 메인 메뉴도 제법 아기자기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상단에서부터 전부 보기, 챕터별 보기, 특전영상, 광고(정작 GA CM은 없지만) 순입니다.
OP/ED의 논텔롭(크레딧 정보가 없는 순수 영상) 이 들어있는데, ED의 경우 토모카네 ver.과 키사라기 ver. 모두 논텔롭으로 만들어 뒀더군요. 사실 곡 별로 그림 자체가 다르니까 그렇게 내줘야 하긴 하겠네요.
09년 10월의 마지막 지름: 미즈키 나나, GA, 하루히
Posted at 2009/10/31 16:41// Posted in 잡설/지름일단 전체 조망으로 한 샷. 위에서부터 몽환, GA OST, 하루히 신작 3권입니다.
MR 없이 노래로 4곡입니다. 내부에는 가사 북클렛과 더불어 12월의 라이브 DVD/BD 발매안내와, 11월에 있는 DVD 선상영회 응모코드도 있는데 어차피 일본내 전용이라 별 쓸모는 없습니다.
CD를 불살라버릴 기세인 CD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노래도 다 괜찮습니다. 뭐 하나를 딱 꼽하기 힘들 정도로요.
애니 완결이 되고 1개월 후에나 발매된 GA OST입니다. 무려 CD가 두 장인데 CD1에는 주제곡, CD2에는 OST가 들어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광고지에 11월 6일 발매 예정인 GA DVD 1권 사진이 박혀있네요. 조만간 실물을 보게 될 녀석입니다 :) 참고로 지금 보이는 건 겉 상자고, 내부에 쥬얼케이스가 또 들어있습니다. 이미지는 같고요.
CD 자체도 꽤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우측 CD2는 원래 표지가 그레이입니다.
CD 자체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보자면, CD1에는 우선 OP와 ED 캐릭터 별로(5명) 기본으로 깔고 있고요. 마지막 편 ED로 나왔던 ‘코코로이로 팔레츠’, 애니에도 나왔던 이로도룬저 & 그리면서 놀자! BGM 도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커플곡 느낌으로 들어간 이로도룬저 주제곡 (제목이 ‘색채전대 이로도룬저’ 입니다) 이 괜찮더군요. 듣고 있으면 ‘이로도룬~쟈~’ 하면서 따라 부르게 됩니다.
뒷면에다가는 애니 장면들을 바둑판 식으로 배치해놨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1, 2순위 캐릭터로 꼽는 교수 & 나미코 더블샷이 있기에 한 장.
최종보스는 마지막에 등장해 주셔야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신작 3권 (5.285714) 앞면입니다. EE로서는 두 번째입니다.
이번 한정판 표지의 컨셉은 우울한 가을 나가토군요.
저번 권처럼 엽서(한정판 표지 & 통상판 표지) 와 컵받침이 들어 있습니다. 뒷쪽에 살짝 보이는 녀석은 뭔고 하니
소형 화일입니다. (뒤쪽 DVD 케이스 보시면 대충 크기가 짐작 가능하실 겁니다) 그림의 구도로 봐서는 고도증후군 때일 것 같은데, 생뚱맞다고 생각하는 건 저 뿐일까요.
한동안 환율이 하락세라 좋아하고 있었는데 막상 결제 떨어질 즈음 되어서 조정 들어가서 속이 답답한 1인으로부터의 지름 신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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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00:08 [Edit/Del] [Reply]이야아~
음악은 갖고 있지만 정품은 갖고있지 않아서 민망한(변종 헌재놀이-_-) 저로서는 GA 앨범이 가장 부럽습니다.
언제 만나뵙게 되면 이로도렌저 노래 함께 불러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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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invers2009/11/02 18:29 [Edit/Del] [Reply]저는 역시나 GA쪽에 눈이 많이 가네요~
나름 알차보입니다.(중요한 가격이 얼마인진 모르겠지만요^^;)
지르고 싶을정도네요. 하지만 참아야 합니다. 요새 지른게 넘 많아서..;;
잘보고 갑니다~
GA 예슬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OP
Posted at 2009/10/19 11:19// Posted in 미디어/영상히토쯔~ x 8 로 시작되는 GA OP.
처음에는 좀 정신 없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들으니 은근히 귀에 붙네요. 최근에 풀 버전도 들어봤는데 (관련 동영상) 이것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처음의 ‘슈비두비두바’ 부분은 모 님의 말대로 노래방 같은 데서 부르려면 코러스라도 하나 붙여야 할 기세긴 하지만요.
ps.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앨범은 왜 그렇게 늦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보통 애니 OST는 방영기간에 어느 정도 맞춰내는 게 보통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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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19:26 [Edit/Del] [Reply]노래방에서 진짜로 다섯 명이 모여서 부르는 것도 재미있겠...
...남자니까 기각이지만;
앨범도 너무 늦고; 게다가 아직 OST 얘기도 없고;
아무리 마이너해도 그렇지 말입니다;;
제 애니메이션 경력(?)이 짧긴 해도 이런 경우는 처음... -
linaivners2009/10/20 15:08 [Edit/Del] [Reply]이 작품도 '시프트'사 제작아닌가요?
요새 괴물이야기땜에 정신이 없는건가...(응?)
재밌게 본 작품인데 관련 자료가 빨리 좀 나왔음 하네요~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완결
Posted at 2009/09/24 22:53// Posted in 소감/가상세계독서하는 교수 feat. 닭느님
아아, 님은 갔습니다. 빵빵 터져주는 재미가 있어서 의욕 없는 1인에게 매주 웃음을 주던 님은 갔습니다.
가끔 감상평 같은 걸 보면 5인방보다 아- 양이 부장으로 있는 미술부 쪽이 선호 받는 듯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5인방 쪽이 더 낫더군요. 굳이 이유를 대라면, 그쪽이 밸런스가 맞는다고 해야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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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ROS2009/09/24 23:33 [Edit/Del] [Reply]저는 교수가 제일 좋고, 그 다음 아- 양, 키사라기 낭자 - 부치 상 순이었지요. 아 양네도 많이 귀여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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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invers2009/09/26 22:33 [Edit/Del] [Reply]처음엔 성우땜에 봤는데 내용 소재가 너무 맘에 들어 챙겨보던 작품입니다^^
저는 오늘 마지막회를 봤는데 진짜 끝났나..싶더군요.
그래도 조금 있음 히다마리가(?)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까요...(??)
20090901 잡설
Posted at 2009/09/01 21:19// Posted in 잡설0. 다행히도 9월 1일이 찾아왔습니다. 아직 세상은 정상적이군요.
1. 개강 이틀 차인데 정줄은 이미 지구 궤도를 선회하고 있습니다. 꼭 한 학기마다 한 개씩 과목을 오버슈팅해서 잡는 건 제 정보 부족 탓일까요. 게다가 발가락 사이에 물집이 잡히질 않나….
어떻게든 수정해서 한 학기를 무사히 살아남을 만한 시간표를 뽑아내야 할 텐데요.
2. 어째 이번 여름은 남부지방보다 서울이 더 더운 것 같습니다. 여름에 안 흘린 땀을 이틀 새에 다 흘린 듯 하네요. 내일부터는 손수건 챙겨 다녀야겠습니다.
3. 부쩍 애니 DVD 가 탐납니다. 지르기 시작하면 기백 나갈 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4. 감상평 쓸 만큼 부지런하지 못해 잡설에 합쳐 올리는 GA 9화 스샷 두 장으로 글을 마칩니다.
GA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교수가 이것저것 많이 들고 다니죠.
혹시 도제 양성반 개설하신다면 저도 수강신청 하겠습니다. 아니, 정원이 꽉 차면 수강허가서라도 받아서 가겠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현재 제 정줄은 추락한 과학위성 2호를 대신해 지구 궤도를 공전하고 있습니다)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7화
Posted at 2009/08/20 20:51// Posted in 소감/가상세계사실 이번 글은 단평조차도 아니고, 그냥 “한 컷으로 보는 이번 화 정리” 정도나 되려나요.
그림이 기울어져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돌아가는 목.
개인적으로 교수 좋지 말입니다. 전통적으로 제가 쿨한 성격의 캐릭터를 좋아해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물으시면, 그렇다고 당당하게 대답하겠습니다. 전에도 글 한 번 썼으니 (관련 글 보기) 말이죠.
그러고 보면 저의 캐릭터/애니 선호 성향은 메이저하면서도 마이너합니다. 예를 들어 GA도 그렇죠. 일단 GA 자체도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많이 보는 애니는 아닌 것 같고 - 저는 그냥 4컷 애니라는 떡밥만 보고 시작했습니다 – 간간이 감상평 읽어봐도 주로 노다나 미술부의 아- 양 쪽을 선호하시는 분이 많단 말이죠. (표본이 적으므로 태클을 거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만.)
어쨌든 벌써 GA 1권 DVD 정보가 나온 걸 보고 (관련 사이트 보기) 또 돈이 들 데가 늘었다는 사실에 한 숨 푹 쉬면서 글 마칩니다.
여담. 본문에서도 GA의 인지도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지나갔습니다만, 일본에서는 GA가 꽤 인기 있는 모양입니다. 7월 신작 DVD 예약 순위에서 2위라고 하네요. (8월 20일 기준)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신 분은 S.C님의 글 “2009년 7월 신작들의 예약률 그래프와 순위”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