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에 해당되는 글 13건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6 / OVA 2010/04/08
- 4월의 지름 현황 2010/04/06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5 2010/03/08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4 (4) 2010/02/08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3 (2) 2010/01/08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2 (1) 2009/12/07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1 (2) 2009/11/07
- 09년 10월의 마지막 지름: 미즈키 나나, GA, 하루히 (3) 2009/10/31
- GA 예슬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OP (7) 2009/10/19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완결 (4) 2009/09/24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6 / OVA
Posted at 2010/04/08 09:46// Posted in 잡설/지름발매는 4월 2일이었습니다만 아마존에서 후딱후딱 배송을 안 해주는 통에 어제(7일)나 되어서야 받았네요. 배경에 깔린 건 지난번 글에도 언급했던 애니메이션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내부 이미지입니다. OVA는 한 편 들었는데, 가격은 기존 DVD와 같습니다. 대신에 40분짜리 성우들 토크 영상이 들어있는데요. 자막 없으며 무리이기 때문에 자세히 들여다보지는 않았습니다.
OVA 품질도 괜찮은 편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실사판 엔딩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로서 박스셋 완성입니다. 1편만 이질감이 있는 이유는 장식용 종이를 버려버렸기 때문입니다.
가이드북같은 경우에는 꽤 충실합니다. 제가 진득하게 일어를 읽을 실력이 안 된다는 게 아쉬울 뿐이죠. 마지막으로 가이드북에 들어있는 “GA 뒷이야기” 만화 링크하면서 글을 끝냅니다. (링크)
아마존에서 지른 GA 6권 & OVA는 믿었던 아마존이 배송을 안 해주는 통에 오늘에야 한국에 들어왔네요. (관련 글 보기) 내일 오전이면 손에 들어올 듯 합니다.
이걸 기다리는동안, 우연히 GA 가이드북을 수입서적 목록에 올려놓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전부터 탐내고 있었는데 책은 배송비의 압박이 커서 못 지르고 있었거든요. 재고 한 권이라길래 밑져야 본전이라고 질러놨더니 오늘 발송했다고 문자가 들어왔네요. 아마 이것도 내일이면 받아볼 수 있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아침에는 HMV 일본에 들어갔다가 내일까지 DVD/BD 10배 포인트 적립 (즉 구입가격의 10%) 행사가 걸려있기에 며칠 고민하던 녀석들을 질러버렸습니다.
내용: WORKING!! 1권 DVD, 히다마리 스케치 호시미츠 2 BD
저랑 HMV는 상성이 안 맞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과연 배송예정일에 잘 보내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5
Posted at 2010/03/08 13:27// Posted in 잡설/지름오오 교수 오오.
통상판용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초회판은 하드보드지에 초회판 일러스트가 있는 겁니다. 통상판/초회판 각각 하나씩 지르고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럴 돈도 없고요.
특전으로 계속 논텔롭 ED가 실리길래 뭔가 싶어 확인해보니, GA도 매번 ED 이미지가 다르더군요. 캐릭터별로 ED 영상이 다르다는 건 눈치챘지만 같은 캐릭터의 ED도 영상이 다르더군요.
이제 한 권만 더 사면 GA도 완결입니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하필 OVA와 DVD 6권이 같은 날(4월 2일) 발매예정이라는 거죠. (아마존 재팬 기준으로) 한 권에 5200엔 정도이니, 두 권에 배송비까지 하면 면세기준을 넘습니다. 게다가 요즘 세관단속이 강화되기도 하였고요.
그런 사정으로 먼저 한 권만 질러야 한다면 OVA 쪽을 먼저 지르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신작이고 말이죠.
여담. 이번에도 DHL에서 친절하게 주민번호를 가져가셨습니다만, 지난번 같은 통관서류는 안 주더군요. 목록통관이 된 건지 아니면 보통통관했으나 서류가 생략된 건지 궁금해집니다.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4
Posted at 2010/02/08 13:43// Posted in 잡설/지름금요일 발매였습니다만, 주말이 끼여서 오늘에야 받았네요.
4권 초회판 표지는 나미코입니다. 참고로 5권 초회판 표지는 교수인데, 역시 남다른 포스를 보여주시더군요. (관련 글 보기)
4권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오랜만에 스캐너 돌려서 배경으로 깔아버렸습니다.
여담 1.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라고 해서 처음에는 “예술 & 아트디자인 클래스”라는 소린 줄 알았습니다. 사실 원어로 쓰면 쓰면 芸術科アートデザインクラス 이니 헛갈릴 소지가 없지만요.
여담 2. 2월 3주차 – 다음주죠 – 에 만화책 GA 2권(정발)이 나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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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23:35 [Edit/Del] [Reply]도데체 무슨 일을 하시길래 이렇게 많이 지르시나요. 아무래도 통상판이랑 한정판 양쪽 다 지르시는 거 같은데.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3
Posted at 2010/01/08 15:34// Posted in 잡설/지름DVD 한 장일텐데 큰 상자가 하나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은 서류봉투 크기에 두꺼운 종이 + 뽁뽁이 처리한 녀석을 쓰거든요)
DVD 를 지르는 사람에게 가장 무섭다는 DVD-BOX 첨부여서 그랬던 겁니다. 저거 넣을 자리 만드느라 책장을 또 뒤적거려야 했지만요.
이번 표지는 토모카네입니다. 다음 권은 나미코이고요. (참고 링크) 계산해 보면 DVD 는 총 6권 + OVA인데 주인공 급 캐릭터는 다섯 명이니 6권째 & OVA 에는 특전 표지로 누가 들어갈지 궁금해지네요.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2
Posted at 2009/12/07 11:56// Posted in 잡설/지름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1
Posted at 2009/11/07 14:23// Posted in 잡설/지름11월의 첫 지름은 일본을 건너온 DHL 택배와 함께합니다.
초회한정판용 그림은 DVD 케이스 위에 씌우는 박스에 찍어 놨습니다. 옆에 보이는 ‘초회한정판’ 부분은 잘 보면 아시겠지만 띠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저걸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서 결국 버러야 했지요.
그냥 상자에는 앞면에는 그림, 뒷면에는 스네코와 스케치북 안에 찍힌 GA 로고만 있는 간단한 상자입니다.
DVD 케이스에는 통상판 용으로 된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
뒷면에는 에피소드 소개와 자잘한 정보가 들어가 있습니다.
갑작스럽지만 특전 영상과 관련해서 한 마디. 특전영상중에 ‘DVD 고지 CM 메이킹’ 이라는 녀석이 있습니다. GA 의 취재 및 미술협력을 담당하는 ‘여자미술대학’에서 실사로 뭔가 촬영하면서 해당 성우(배우?) 와 인터뷰도 하는, 흔히 애니 DVD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의 녀석입니다.
근데 DVD에는 메이킹필름만 있고 DVD 광고용 CM 동영상은 없습니다. 오프닝을 BGM으로 한 PV(뮤직비디오)는 들어있긴 한데 거기에는 실사 장면은 없고요.
구글께 신탁을 여쭤보니 DVD 광고용 실사영상을 찍은 적이 있더군요. (관련 동영상 보기) 같은 회사에서 파는 걸로 추정되는 다른 DVD 광고는 두 개나 집어넣은 주제에 정작 메이킹필름까지 밀어넣은 본편의 CM은 없는 상황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걸까요.
초회특전 중 하나인 엽서는 한정판 이미지와 통상판 이미지 두 개입니다.
왼쪽은 초회한정 용으로 나오는 드라마CD이고, 오른쪽이 본편 DVD입니다.
DVD 메인 메뉴도 제법 아기자기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상단에서부터 전부 보기, 챕터별 보기, 특전영상, 광고(정작 GA CM은 없지만) 순입니다.
OP/ED의 논텔롭(크레딧 정보가 없는 순수 영상) 이 들어있는데, ED의 경우 토모카네 ver.과 키사라기 ver. 모두 논텔롭으로 만들어 뒀더군요. 사실 곡 별로 그림 자체가 다르니까 그렇게 내줘야 하긴 하겠네요.
09년 10월의 마지막 지름: 미즈키 나나, GA, 하루히
Posted at 2009/10/31 16:41// Posted in 잡설/지름일단 전체 조망으로 한 샷. 위에서부터 몽환, GA OST, 하루히 신작 3권입니다.
MR 없이 노래로 4곡입니다. 내부에는 가사 북클렛과 더불어 12월의 라이브 DVD/BD 발매안내와, 11월에 있는 DVD 선상영회 응모코드도 있는데 어차피 일본내 전용이라 별 쓸모는 없습니다.
CD를 불살라버릴 기세인 CD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노래도 다 괜찮습니다. 뭐 하나를 딱 꼽하기 힘들 정도로요.
애니 완결이 되고 1개월 후에나 발매된 GA OST입니다. 무려 CD가 두 장인데 CD1에는 주제곡, CD2에는 OST가 들어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광고지에 11월 6일 발매 예정인 GA DVD 1권 사진이 박혀있네요. 조만간 실물을 보게 될 녀석입니다 :) 참고로 지금 보이는 건 겉 상자고, 내부에 쥬얼케이스가 또 들어있습니다. 이미지는 같고요.
CD 자체도 꽤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우측 CD2는 원래 표지가 그레이입니다.
CD 자체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보자면, CD1에는 우선 OP와 ED 캐릭터 별로(5명) 기본으로 깔고 있고요. 마지막 편 ED로 나왔던 ‘코코로이로 팔레츠’, 애니에도 나왔던 이로도룬저 & 그리면서 놀자! BGM 도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커플곡 느낌으로 들어간 이로도룬저 주제곡 (제목이 ‘색채전대 이로도룬저’ 입니다) 이 괜찮더군요. 듣고 있으면 ‘이로도룬~쟈~’ 하면서 따라 부르게 됩니다.
뒷면에다가는 애니 장면들을 바둑판 식으로 배치해놨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1, 2순위 캐릭터로 꼽는 교수 & 나미코 더블샷이 있기에 한 장.
최종보스는 마지막에 등장해 주셔야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신작 3권 (5.285714) 앞면입니다. EE로서는 두 번째입니다.
이번 한정판 표지의 컨셉은 우울한 가을 나가토군요.
저번 권처럼 엽서(한정판 표지 & 통상판 표지) 와 컵받침이 들어 있습니다. 뒷쪽에 살짝 보이는 녀석은 뭔고 하니
소형 화일입니다. (뒤쪽 DVD 케이스 보시면 대충 크기가 짐작 가능하실 겁니다) 그림의 구도로 봐서는 고도증후군 때일 것 같은데, 생뚱맞다고 생각하는 건 저 뿐일까요.
한동안 환율이 하락세라 좋아하고 있었는데 막상 결제 떨어질 즈음 되어서 조정 들어가서 속이 답답한 1인으로부터의 지름 신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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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00:08 [Edit/Del] [Reply]이야아~
음악은 갖고 있지만 정품은 갖고있지 않아서 민망한(변종 헌재놀이-_-) 저로서는 GA 앨범이 가장 부럽습니다.
언제 만나뵙게 되면 이로도렌저 노래 함께 불러보죠?
[...] -
linainvers2009/11/02 18:29 [Edit/Del] [Reply]저는 역시나 GA쪽에 눈이 많이 가네요~
나름 알차보입니다.(중요한 가격이 얼마인진 모르겠지만요^^;)
지르고 싶을정도네요. 하지만 참아야 합니다. 요새 지른게 넘 많아서..;;
잘보고 갑니다~
GA 예슬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OP
Posted at 2009/10/19 11:19// Posted in 미디어/영상히토쯔~ x 8 로 시작되는 GA OP.
처음에는 좀 정신 없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들으니 은근히 귀에 붙네요. 최근에 풀 버전도 들어봤는데 (관련 동영상) 이것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처음의 ‘슈비두비두바’ 부분은 모 님의 말대로 노래방 같은 데서 부르려면 코러스라도 하나 붙여야 할 기세긴 하지만요.
ps.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앨범은 왜 그렇게 늦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보통 애니 OST는 방영기간에 어느 정도 맞춰내는 게 보통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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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19:26 [Edit/Del] [Reply]노래방에서 진짜로 다섯 명이 모여서 부르는 것도 재미있겠...
...남자니까 기각이지만;
앨범도 너무 늦고; 게다가 아직 OST 얘기도 없고;
아무리 마이너해도 그렇지 말입니다;;
제 애니메이션 경력(?)이 짧긴 해도 이런 경우는 처음... -
linaivners2009/10/20 15:08 [Edit/Del] [Reply]이 작품도 '시프트'사 제작아닌가요?
요새 괴물이야기땜에 정신이 없는건가...(응?)
재밌게 본 작품인데 관련 자료가 빨리 좀 나왔음 하네요~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완결
Posted at 2009/09/24 22:53// Posted in 소감/가상세계독서하는 교수 feat. 닭느님
아아, 님은 갔습니다. 빵빵 터져주는 재미가 있어서 의욕 없는 1인에게 매주 웃음을 주던 님은 갔습니다.
가끔 감상평 같은 걸 보면 5인방보다 아- 양이 부장으로 있는 미술부 쪽이 선호 받는 듯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5인방 쪽이 더 낫더군요. 굳이 이유를 대라면, 그쪽이 밸런스가 맞는다고 해야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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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ROS2009/09/24 23:33 [Edit/Del] [Reply]저는 교수가 제일 좋고, 그 다음 아- 양, 키사라기 낭자 - 부치 상 순이었지요. 아 양네도 많이 귀여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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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invers2009/09/26 22:33 [Edit/Del] [Reply]처음엔 성우땜에 봤는데 내용 소재가 너무 맘에 들어 챙겨보던 작품입니다^^
저는 오늘 마지막회를 봤는데 진짜 끝났나..싶더군요.
그래도 조금 있음 히다마리가(?)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