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에 해당되는 글 21건
- 8월 31일입니다 2010/08/31
- 주문 후에는 확인을 꼭 합시다 (2) 2010/08/25
- 나노하 THE MOVIE 1st DVD/BD 11월 26일 발매 (3) 2010/08/16
- 5월의 지름 - NANA MIZUKI LIVE (2) 2010/05/09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6 / OVA 2010/04/08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5 2010/03/08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4 (4) 2010/02/08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3 (2) 2010/01/08
- 2010년 새해 첫 지름 (6) 2010/01/02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2 (1) 2009/12/07
주문 후에는 확인을 꼭 합시다
Posted at 2010/08/25 21:04// Posted in 잡설/지름블루레이를 주문해야 하는데 DVD를 주문하거나 하면 안 되니까요. 특히 블루레이/DVD 커버가 똑같을 경우에는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배송용 메일에는 뒷부분이 잘리는지라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혹시나 싶어 원래 주문 메일을 뒤져보니
OMG!
그나마 뜯기 전에 봤으면 환불이라도 해보겠지만 컴퓨터에서 돌려보고서야 DVD인 줄 알았기 때문에 답도 없고 말이죠. (사실 안 뜯었어도 주문실수는 제가 배송료를 내야해서 환불은 안 했을 가능성이 높지만요)
그렇다고 BD 를 다시 살 돈은 없으니, 그냥 이렇게 끝내야겠죠. 환율은 하늘을 치고, 앞으로 질러야 할 BD가 줄을 지어있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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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인버스2010/08/26 08:25 [Edit/Del] [Reply]일본대행주문할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죠. dvd나 bd나 확실히 봐야 한다는^^;
아참 메이군님 나노하 극장판 bd 아직 예약 안떳죠? 아마존에 뜨면 얼른 주문할려고 하는데 찾아봐도 없어서요^^;
나노하 THE MOVIE 1st DVD/BD 11월 26일 발매
Posted at 2010/08/16 19:22// Posted in 잡설이번 코미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모양입니다. 징하게 끌더니만 올해 내로는 낸다고 소식이 나왔네요. 일단 질러줘야 하는게 인지상정이긴 한데 문제는 하루히 BD-BOX 발매일이랑 겹치네요. (원래는 10월 말이었는데 은근슬쩍 11월 말로 미뤄버렸거든요.)
안그래도 하루히 BD-BOX는 세관에 친절하게 세금을 내야 하는데 나노하 BD까지 같이 들어와버리면, 어이쿠.
일단 시차를 두고 주문하는 식으로 넘겨볼까 싶습니다. 아직 고민할 시간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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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인버스2010/08/17 15:59 [Edit/Del] [Reply]메이군님은 은근히 BD타이틀 많이 구입하시는 듯요^^;
저는 드디어 BDP를 사게 된 녀석이 발매소식이 떴습니다~(뭔진 아실거라 생각함다^^)
아마존에 빨리 예약이 떠야 구매업체통해서 예약하는데 말이죠 ㅎㅎ
5월의 지름 - NANA MIZUKI LIVE
Posted at 2010/05/09 20:41// Posted in 잡설/지름위쪽에 보이는 건 2005년에 출시된 NANA MIZUKI LIVE RAINBOW at BUDOKAN (상세정보 보기)
아래쪽에 있는 건 2007년에 출시된 NANA MIZUKI LIVE MUSEUM (상세정보 보기)
원래는 라이브 노래 세트가 마음에 들어서 위쪽의 녀석만 살까 하다가, 두 개 사면 HMV에서 할인을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왕이면 병에 걸려서 질러버렸습니다.
사실은 LIVE FIGHTER (2008년 말) BD 버전으로 다시 지를까 하다가, 있는 것보다는 (DVD는 있습니다) 없는 걸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재밌는 건 가격 자체가 1천엔이 차이가 나는 걸(MUSEUM 쪽이 더 비쌉니다) 감안하더라도 DVD 케이스 등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참 다르다는 겁니다. 북클렛만 해도, RAINBOW에서는 가사집 수준인데 MUSEUM에는 사진집도 겸하니까요.
하지만 질러놓고 나니 갑자기 환율이 올라서 생각보다 지출이 많아질 것 같다는 게 슬프네요.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6 / OVA
Posted at 2010/04/08 09:46// Posted in 잡설/지름발매는 4월 2일이었습니다만 아마존에서 후딱후딱 배송을 안 해주는 통에 어제(7일)나 되어서야 받았네요. 배경에 깔린 건 지난번 글에도 언급했던 애니메이션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내부 이미지입니다. OVA는 한 편 들었는데, 가격은 기존 DVD와 같습니다. 대신에 40분짜리 성우들 토크 영상이 들어있는데요. 자막 없으며 무리이기 때문에 자세히 들여다보지는 않았습니다.
OVA 품질도 괜찮은 편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실사판 엔딩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로서 박스셋 완성입니다. 1편만 이질감이 있는 이유는 장식용 종이를 버려버렸기 때문입니다.
가이드북같은 경우에는 꽤 충실합니다. 제가 진득하게 일어를 읽을 실력이 안 된다는 게 아쉬울 뿐이죠. 마지막으로 가이드북에 들어있는 “GA 뒷이야기” 만화 링크하면서 글을 끝냅니다. (링크)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5
Posted at 2010/03/08 13:27// Posted in 잡설/지름오오 교수 오오.
통상판용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초회판은 하드보드지에 초회판 일러스트가 있는 겁니다. 통상판/초회판 각각 하나씩 지르고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럴 돈도 없고요.
특전으로 계속 논텔롭 ED가 실리길래 뭔가 싶어 확인해보니, GA도 매번 ED 이미지가 다르더군요. 캐릭터별로 ED 영상이 다르다는 건 눈치챘지만 같은 캐릭터의 ED도 영상이 다르더군요.
이제 한 권만 더 사면 GA도 완결입니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하필 OVA와 DVD 6권이 같은 날(4월 2일) 발매예정이라는 거죠. (아마존 재팬 기준으로) 한 권에 5200엔 정도이니, 두 권에 배송비까지 하면 면세기준을 넘습니다. 게다가 요즘 세관단속이 강화되기도 하였고요.
그런 사정으로 먼저 한 권만 질러야 한다면 OVA 쪽을 먼저 지르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신작이고 말이죠.
여담. 이번에도 DHL에서 친절하게 주민번호를 가져가셨습니다만, 지난번 같은 통관서류는 안 주더군요. 목록통관이 된 건지 아니면 보통통관했으나 서류가 생략된 건지 궁금해집니다.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4
Posted at 2010/02/08 13:43// Posted in 잡설/지름금요일 발매였습니다만, 주말이 끼여서 오늘에야 받았네요.
4권 초회판 표지는 나미코입니다. 참고로 5권 초회판 표지는 교수인데, 역시 남다른 포스를 보여주시더군요. (관련 글 보기)
4권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오랜만에 스캐너 돌려서 배경으로 깔아버렸습니다.
여담 1.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라고 해서 처음에는 “예술 & 아트디자인 클래스”라는 소린 줄 알았습니다. 사실 원어로 쓰면 쓰면 芸術科アートデザインクラス 이니 헛갈릴 소지가 없지만요.
여담 2. 2월 3주차 – 다음주죠 – 에 만화책 GA 2권(정발)이 나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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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23:35 [Edit/Del] [Reply]도데체 무슨 일을 하시길래 이렇게 많이 지르시나요. 아무래도 통상판이랑 한정판 양쪽 다 지르시는 거 같은데.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3
Posted at 2010/01/08 15:34// Posted in 잡설/지름DVD 한 장일텐데 큰 상자가 하나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은 서류봉투 크기에 두꺼운 종이 + 뽁뽁이 처리한 녀석을 쓰거든요)
DVD 를 지르는 사람에게 가장 무섭다는 DVD-BOX 첨부여서 그랬던 겁니다. 저거 넣을 자리 만드느라 책장을 또 뒤적거려야 했지만요.
이번 표지는 토모카네입니다. 다음 권은 나미코이고요. (참고 링크) 계산해 보면 DVD 는 총 6권 + OVA인데 주인공 급 캐릭터는 다섯 명이니 6권째 & OVA 에는 특전 표지로 누가 들어갈지 궁금해지네요.
2010년 새해 첫 지름
Posted at 2010/01/02 14:38// Posted in 잡설/지름사실 어제 포스팅했어야 하지만 혼자 삽질하느라 결국 타이밍을 놓치고 지금에야 쓰네요.
일단 해외 첫 지름은 아마존 재팬입니다.
역시 대인배 아마존이라도 CD 한 장을 DHL로 보내주기는 싫었는지 은근슬쩍 마지막 두 CD는 묶어놨네요.
앞으로도 환율에 큰 문제가 없어야할 텐데 말입니다.
국내에서의 첫 지름은 책인데 말이죠.
이언 커쇼의 히틀러 전기입니다. 히틀러 연구 관련해서는 꽤나 유명하신 분이라고 알고 있어서, 어디선가 번역본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물론 두께와 가격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한 권에 천 페이지 정도 되는데다, 두 권 합쳐서 99,000원이거든요. (10% 할인한 가격입니다) 이런 책을 볼 때마다 하루빨리 e-book 이 보급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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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5:44 [Edit/Del] [Reply]타이틀 미정을 지르셨군요 (..)
저거 타이틀 이미 나왔는데 어째서 아직 아마존에는 업데이트가 안된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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