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만화책 지름
Posted at 2010/08/27 21:41// Posted in 잡설/지름위에서부터 아만츄 1권, WORKING!! 1권, 오사카 만박입니다.
아만츄는 아리아로 유명한 아마노 코즈에 씨 작품이죠. 사실 정발된다는 이야기 나올 때 사볼까 하다가 결국 잊어버렸는데, 2권이 곧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1권을 샀네요.
WORKING!! 같은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을 인상깊게 봐서 덥석 질렀습니다. 근데 실상 애니메이션은 10화까지인가 보고 멈춘 상태라 아직 완결을 못 봤다죠.
오사카 만박은 아즈망가 대왕 10주년 기념으로 나온 책입니다. 제법 두툼한데, 언젠가는 읽겠죠. 개인적으로는 10주년 기념 신장판이 번역되었으면 하는데, 나오려나 모르겠습니다.
주문 후에는 확인을 꼭 합시다
Posted at 2010/08/25 21:04// Posted in 잡설/지름블루레이를 주문해야 하는데 DVD를 주문하거나 하면 안 되니까요. 특히 블루레이/DVD 커버가 똑같을 경우에는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배송용 메일에는 뒷부분이 잘리는지라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혹시나 싶어 원래 주문 메일을 뒤져보니
OMG!
그나마 뜯기 전에 봤으면 환불이라도 해보겠지만 컴퓨터에서 돌려보고서야 DVD인 줄 알았기 때문에 답도 없고 말이죠. (사실 안 뜯었어도 주문실수는 제가 배송료를 내야해서 환불은 안 했을 가능성이 높지만요)
그렇다고 BD 를 다시 살 돈은 없으니, 그냥 이렇게 끝내야겠죠. 환율은 하늘을 치고, 앞으로 질러야 할 BD가 줄을 지어있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
리나인버스2010/08/26 08:25 [Edit/Del] [Reply]일본대행주문할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죠. dvd나 bd나 확실히 봐야 한다는^^;
아참 메이군님 나노하 극장판 bd 아직 예약 안떳죠? 아마존에 뜨면 얼른 주문할려고 하는데 찾아봐도 없어서요^^;
미즈키 나나 PV 모음집 NANA CLIPS 5가 10월 출시예정
Posted at 2010/08/24 06:50// Posted in 잡설지난 LIVE GAME 때 발표된 내용이지만 공식적인 정보로 어제 올라왔네요. 2년만에 나오는 NANA CLIPS인데 들어가는 PV를 보면
DISCOTHEQUE(18번째 싱글 Trickster)
심애(深愛)(19번째 싱글 심애[深愛])
열락 카메리아悦楽カメリア(7번째 앨범 ULTIMATE DIAMOND)
몽환夢幻(20번째 싱글 몽환[夢幻])
PHANTOM MINDS(21번째 싱글 PHANTOM MINDS)
Silent Bible(22번째 싱글 Silent Bible)
뮤스테리온ミュステリオン(8번째 앨범 IMPACT EXCITER)
정도네요. 이 정도 리스트면, 그냥 바로 주문버튼 누르라는 친절한 배려입니다.
DVD/BD 로 동시 출시된다고 하네요.
출처: 미즈키 나나 공식 홈페이지(mizukinana.jp)
애플 iPhone 4
Posted at 2010/08/20 21:14// Posted in 잡설 스마트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처음에는 한국에 7월 중에 출시된다고 했다가 급작스런 연기로 출시가 미궁에 빠졌었습니다.
그 후 온갖 추측과 떡밥이 떠돌던 끝에 아이폰 4가 지난 수요일부터 쇼 폰스토어에서 예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예약 이틀만에 예약자가 15만 대나 몰려오면서 과연 이 물량을 다 소화해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인데요. (관련기사: 아이폰4 예약가입자들, "우리 제때 받을 수 있나요?")
어떤 분 말마따나, 은행 번호표 뽑는 심정으로 일단 올려놔 봤습니다. 어차피 마지막에 수령/취소가 가능하니까요.
이런 날이 있습니다
Posted at 2010/08/18 20:00// Posted in 잡설분명 평상시와 크게 다르지 않은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누웠는데 잠이 안 올때가 있죠. 선풍기도 강풍으로 돌려보고 몸을 뒤척거려봐도 마찬가지죠.
보통은 그러다 잠에 빠져들지만, 가끔 가다 한번씩은 아무리 기다려도 잠이 안 올때가 있습니다.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컴퓨터를 켜고 말죠. 눈이 벌겋게 될 때까지 있다가 다시 누우면 그제서야 정신을 잃습니다.
다만 이렇게 취침을 취할 경우 다음 날 오후에 엄청난 후폭풍이 몰려옵니다.
결론: 피곤하네요.
-
리나인버스2010/08/19 08:28 [Edit/Del] [Reply]그런 날은 정말 힘들죠...그래서 잠이 안와서 억지로 자거나 해야 합니다. 잠이 오는 책을 하나 정해놓고 그때마다 보는 것도 좋을지도요^^;
-
2010/08/21 09:59 [Edit/Del] [Reply]저도 군대오기전까지는 가끔 그랬었죠
요즘은 휴가를 나와도 11시가 지나면 칼같이 졸리는 바람에(...)
65주년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에 맞춰 지난 몇 년간 복원공사 때문에 막혀있던 광화문도 일반에게 재공개되었지요. (광화문 현판 제막식 – 연합뉴스)
물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잊어서는 안 될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외침이 들리는 건 어쩔수가 없네요.
이것저것 고장이 나서 토요일 아침같이 택배로 부쳐버렸던 녀석들이 다 돌아왔습니다.
1. 그래픽카드
이상이 없답니다. 그래도 보냈으니 일단 새 제품으로 교환은 해주겠다고 해서 교체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만사가 귀찮아서 다시 바꿔끼워보진 않았습니다. 제 황금같은 주말을 윈도 재설치와 드라이버와의 투쟁으로 보낼 수는 없지요.
2. 이어폰
내부 청소와 부품 교체로 상태가 좋아져서 돌아왔습니다. 택배비까지 받아갔지만 이 정도면 만족이네요.
토요일에도 우체국은 영업합니다
Posted at 2010/08/07 15:19// Posted in 잡설요즘 주 5일제가 보급되면서 토요일에 업무를 보기가 힘들어졌죠. 하지만 일부 우체국의 경우 토요일에도 제한적으로 영업을 합니다. 우체국 홈페이지에 가시면 (관련 페이지) 토요일에 영업하는 우체국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덕분에 지난 글에서 언급했던 AS받을 것들을 싸그리 보내버렸습니다. 생각보다 돈이 좀 많이 깨졌지만 고칠 건 고쳐야 하니까요.
여담인데, 전에 쓰던 그래픽카드가 확실히 시끄럽긴 했나 봅니다. 컴퓨터가 조용해졌어요.
-
2010/08/08 12:45 [Edit/Del] [Reply]아리우프라는 대행업체에서 금요일날 물품을보냈는데 토요일날 근처 우체국에 대기중에 있더군요. 보내는 곳을 근무지로 했던터라 받지는 못했지만 집으로 했으면 왔을거에요
글과는 별 상관없는 푸른 하늘 사진으로 시작해 봅니다.
VGA가 윈도를 새로 깔아도, 드라이버를 새로 깔아도 동영상만 재생하면 녹색 풀밭을 보여주다 다운되는 통에 AS 한 번 보내야 하고, 2년 정도 쓴 A8 이어폰은 소리 좌우균형이 안 맞아서 사설업체에 수리 가능한지 문의해봐야 합니다.
다만 평일에는 우체국 갈 시간이 없다는 게 문제인데, 다행히 토요일에도 문 여는 우체국이 있다는군요.
이것들이 왔다갔다하고 전화하고 할 걸 생각하니 안 그래도 더운 날씨에 가슴마저 답답해집니다.
-
리나인버스2010/08/05 15:16 [Edit/Del] [Reply]A/S 맡기기나 에러나 고장난 것들 수리하는게 정말 귀찮고 짜증나는 일입니다.
저도 산지 얼마 안된 네비가 벌써 3번째 OS 복구가 떠서 짜증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A/S는 안맡길려고 합니다. 그냥 대충 쓸라고요. 네비만 믿고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