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2010 년 다이어리와 스타벅스 카드 크리스마스 버전.
Posted at 2009/11/17 20:01// Posted in 미디어/사진그놈의 크리스마스 스탬프가 뭔지.
내년에는 따로 다이어리 사지 말고 이거 써야겠습니다. 제법 품질이 괜찮네요.
처음 나온 금색 카드는 Printed in UK 더니만 크리스마스 버전은 USA에서 찍었다고 되어 있네요.
2009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상품 - 머그컵
Posted at 2009/11/12 22:27// Posted in 미디어/사진제가 생각해도 저와는 안 맞는 코드같지만, 괜히 백화점 가서 머그컵 같은 걸 뒤집어보곤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선물이라는 따뜻한 문화가 있는 거겠지요. 막상 사면 막상 쓸 데가 없다는 현실 때문에 선뜻 사지는 못하는, 이상한 데서 소심한 성격이라 말이죠.
발색도 잘 되어있어서 예쁘긴 한데, 약간 무거우면서도 실제 두께는 얇은 편이라 씻다가 깨먹을까봐 무서워서 아껴쓰고 있네요.
2009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컵
Posted at 2009/11/06 11:13// Posted in 잡설아직 11월인데 말이죠.
2008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인증글을 올렸던 적이 있군요. (관련 글 보기) 매년 디자인은 다른 모양입니다. 참고로 아이스 담아주는 플라스틱 컵도 겨울 버전으로 바꿔놨더군요.
다시 한 번 스탬프의 무서운 마력에 빠져들 시간입니다.
근데 사실 작년에는 다이어리 받아놓고도 안 썻죠. 올해는 다른 다이어리 안 사고 저거 써야겠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아침 먹기
Posted at 2009/09/18 18:59// Posted in 잡설가끔씩 – 자주는 아닙니다 – 스타벅스 가면서 궁금했던 “아침 메뉴” 가 대체 뭔지 궁금해서 오늘은 아침같이 근처 스타벅스를 찾았습니다.
이것저것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싼 베이글 세트를 시켰습니다.
음~ 된장남 스멜~
요즘 스타벅스 포스터에서는 유리컵도 홍보하던데, 아쉽게도 실사용하는 컵은 아니고 그냥 포스터용이었나 봅니다.
맛은 뭐 그냥 베이글 맛이고, 라떼 맛입니다. 나쁘진 않습니다.
그냥 너무 할 일이 없어서 해 본 것이므로, 앞으로 이럴 일은 없겠죠.
결론: 아침의 스타벅스는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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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invers2009/09/26 22:35 [Edit/Del] [Reply]아..저도 별다방 녹차라떼 즐겨먹습니다.
(커피는 빨리 질려버려서 패스;)
그래도 아침으로 '저것들'을 먹기엔 저의 소화기가 약한 녀석들입니다..쿨럭;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
Posted at 2009/07/28 11:33// Posted in 잡설스타벅스에서 이런 행사를 했습니다. 학교 다닐 때라면 근처에 스타벅스도 많고 하니 한 번 가볼까 했겠지만 본가에 있으니 스타벅스 찾으려면 시내까지 나가야 해서 ‘드립커피 따위…’ 하면서 잊고 있었는데요.
오늘 시내에 SKT 멤버십카드 발급받으러 갔다가 문득 생각나서 근처 스타벅스를 가 봤습니다. 이왕 나온 김에 커피 한 잔 공짜로 받아먹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고요.
10시가 막 지난 시점이었음에도 벌써 줄이 쭉~ 서 있더군요.
결국 그냥 집에 와 버렸습니다만. 역시 공짜란 사람을 참 부지런하게 만듭니다. 여러 의미로 말이죠.
SKT 쓰시는 분들께 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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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사실 양잿물은 수산화나트륨(NaOH) 이라서 마시면 죽습니다. 누가 공짜로 줘도 마시지 마시길.
예쁘네요. 가지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