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2010년 다이어리

그놈의 크리스마스 스탬프가 뭔지.
내년에는 따로 다이어리 사지 말고 이거 써야겠습니다. 제법 품질이 괜찮네요.

스타벅스 카드 - 2009 크리스마스 버전

처음 나온 금색 카드는 Printed in UK 더니만 크리스마스 버전은 USA에서 찍었다고 되어 있네요.

  1. 2009/11/18 01:36 [Edit/Del] [Reply]
    저 빨간 천 주머니같은건 뭔가요?
  2. 리나인버스
    2009/11/18 18:29 [Edit/Del] [Reply]
    도장모으기..쉽지 않을텐데..대단하네요~
    예쁘네요. 가지고 싶당~^^;
  3. 2009/11/21 10:40 [Edit/Del] [Reply]
    오오 크리스마스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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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해도 저와는 안 맞는 코드같지만, 괜히 백화점 가서 머그컵 같은 걸 뒤집어보곤 합니다.

2009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상품

그래서 우리에게는 선물이라는 따뜻한 문화가 있는 거겠지요. 막상 사면 막상 쓸 데가 없다는 현실 때문에 선뜻 사지는 못하는, 이상한 데서 소심한 성격이라 말이죠.

발색도 잘 되어있어서 예쁘긴 한데, 약간 무거우면서도 실제 두께는 얇은 편이라 씻다가 깨먹을까봐 무서워서 아껴쓰고 있네요.

  1. 2009/11/13 21:14 [Edit/Del] [Reply]
    무겁고 얇고..끔찍하네요--
  2. linainvers
    2009/11/13 21:23 [Edit/Del] [Reply]
    메이군님도 이런 걸 모으시구나~(어이;)
    참 예쁘네요. 저도 가지고 싶다능^^
  3. 2009/11/15 10:56 [Edit/Del] [Reply]
    그러면 다른사람에게 선물하면 ㄷ...[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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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컵

Posted at 2009/11/06 11:13// Posted in 잡설

2009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컵

아직 11월인데 말이죠.

2008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인증글을 올렸던 적이 있군요. (관련 글 보기) 매년 디자인은 다른 모양입니다. 참고로 아이스 담아주는 플라스틱 컵도 겨울 버전으로 바꿔놨더군요.

sb_02

다시 한 번 스탬프의 무서운 마력에 빠져들 시간입니다.

근데 사실 작년에는 다이어리 받아놓고도 안 썻죠. 올해는 다른 다이어리 안 사고 저거 써야겠습니다.

  1. 2009/11/15 10:59 [Edit/Del] [Reply]
    한달동안 커피를 사먹으라는 무서운 전략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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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아침 먹기

Posted at 2009/09/18 18:59// Posted in 잡설

가끔씩 – 자주는 아닙니다 – 스타벅스 가면서 궁금했던 “아침 메뉴” 가 대체 뭔지 궁금해서 오늘은 아침같이 근처 스타벅스를 찾았습니다.

breakfast_bc

이것저것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싼 베이글 세트를 시켰습니다.

sb_breakfast

음~ 된장남 스멜~

요즘 스타벅스 포스터에서는 유리컵도 홍보하던데, 아쉽게도 실사용하는 컵은 아니고 그냥 포스터용이었나 봅니다.
맛은 뭐 그냥 베이글 맛이고, 라떼 맛입니다. 나쁘진 않습니다.

그냥 너무 할 일이 없어서 해 본 것이므로, 앞으로 이럴 일은 없겠죠.

결론: 아침의 스타벅스는 조용하다.

  1. 2009/09/21 10:41 [Edit/Del] [Reply]
    평소에도 조용했으면 하는 스타벅스입니당+.+ 너무 시끄러워서 가기 싫어져요 ㅎㅎ
  2. linainvers
    2009/09/26 22:35 [Edit/Del] [Reply]
    아..저도 별다방 녹차라떼 즐겨먹습니다.
    (커피는 빨리 질려버려서 패스;)

    그래도 아침으로 '저것들'을 먹기엔 저의 소화기가 약한 녀석들입니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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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

Posted at 2009/07/28 11:33// Posted in 잡설

coffee

스타벅스에서 이런 행사를 했습니다. 학교 다닐 때라면 근처에 스타벅스도 많고 하니 한 번 가볼까 했겠지만 본가에 있으니 스타벅스 찾으려면 시내까지 나가야 해서 ‘드립커피 따위…’ 하면서 잊고 있었는데요.

오늘 시내에 SKT 멤버십카드 발급받으러 갔다가 문득 생각나서 근처 스타벅스를 가 봤습니다. 이왕 나온 김에 커피 한 잔 공짜로 받아먹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고요.

10시가 막 지난 시점이었음에도 벌써 줄이 쭉~ 서 있더군요.

결국 그냥 집에 와 버렸습니다만. 역시 공짜란 사람을 참 부지런하게 만듭니다. 여러 의미로 말이죠.

DSC_3748

SKT 쓰시는 분들께 팁 하나.
TTL 카드를 받으면 롯데시네마/메가박스에서 영화 2천원 할인(조조/심야 포함) 및 팝콘 2천원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 차감됨) 자세한 사항은 tworld 홈페이지 링크를 참조하세요.

여담. 사실 양잿물은 수산화나트륨(NaOH) 이라서 마시면 죽습니다. 누가 공짜로 줘도 마시지 마시길.

  1. 2009/07/28 15:15 [Edit/Del] [Reply]
    마치 미국의 '취급상 주의사항'을 보는 듯한;
    • 2009/07/29 21:15 [Edit/Del]
      미국에서 주의사항이 자세한 이유가, 진상 고객이 소송걸릴 때 증거로 내세우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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