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나나 PV 모음집 NANA CLIPS 5가 10월 출시예정
Posted at 2010/08/24 06:50// Posted in 잡설지난 LIVE GAME 때 발표된 내용이지만 공식적인 정보로 어제 올라왔네요. 2년만에 나오는 NANA CLIPS인데 들어가는 PV를 보면
DISCOTHEQUE(18번째 싱글 Trickster)
심애(深愛)(19번째 싱글 심애[深愛])
열락 카메리아悦楽カメリア(7번째 앨범 ULTIMATE DIAMOND)
몽환夢幻(20번째 싱글 몽환[夢幻])
PHANTOM MINDS(21번째 싱글 PHANTOM MINDS)
Silent Bible(22번째 싱글 Silent Bible)
뮤스테리온ミュステリオン(8번째 앨범 IMPACT EXCITER)
정도네요. 이 정도 리스트면, 그냥 바로 주문버튼 누르라는 친절한 배려입니다.
DVD/BD 로 동시 출시된다고 하네요.
출처: 미즈키 나나 공식 홈페이지(mizukinana.jp)
2월의 지름: 미즈키 나나 싱글 22nd, 소실 극장판 주제곡
Posted at 2010/02/25 13:22// Posted in 잡설/지름우선 CD 인증 전에 저를 잠못이루게 했던 일반통관에 대해서 살짝 말씀드리자면
처음으로 이런 서류를 건네주고 가더군요. 그리고 (의외로) 통관료를 안 받아갔습니다. 그게 사람이 내용물 검사 (중간에 보이는 C/S 검사라는게 내용물 검사 유무입니다) 를 안 해서인지, DHL에서 대납해준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찜찜한 건 마지막 세관기재란에 써 있는 “사후심사결과에 따라 적용세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부분입니다만, 별 일은 없겠죠?
좌측은 미즈키 나나 22번째 싱글 Silent Bible이고, 우측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주제곡 “상냥한 망각”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주제곡은 자켓 때문에 샀습니다. 근데 노래도 괜찮네요.
자켓은 바로 스캔떠서 아이폰 배경에도 적용했습니다. 그런데 겨울이 다 가버려서 오랫동안 배경화면으로는 못 쓰겠네요.
나노하 THE MOVIE 1st 개봉일이군요
Posted at 2010/01/23 08:08// Posted in 잡설제작발표 때는 멀게만 느껴지던 2010년 1월 23일이 드디어 왔네요. 제 소망은 (몇 번 말한 듯 하지만) 1기가 대박나서 세븐아크스가 THE MOVIE 2nd 를 제작해주는 겁니다.
생각해 보면, 차라리 StS 도 스토리 가지 좀 쳐서 – 깔끔하게 JS 사건만 다룬다거나 – 영화로 리메이크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것까지 생각해보기엔 아직 너무 이르겠죠.
옛날에 돌아다니던 나노하가 극장에 걸릴 경우 관객 반응 만화를 뒤적거려 찾아냈습니다. 아마 이건 극장판 발표도 나기 전에 그린 그림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예언은 적중할까요.
관련 소식으로는 나노하 극장판 타이업으로 나온 미즈키 나나의 21번째 싱글 PHANTOM MINDS가 주간 1위를 먹었다고 합니다. (관련 글 보기) 그리고 지난 21일이 미즈키 나나의 생일이었고, 즉 나나 씨가 만으로 30세가 되었다는 겁니다.
나노하와는 관련 없는 소식으로 넘어가자면, 2월 6일에 개봉 예정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약 2시간 40분 분량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관련 글 보기) 대충 계산해 보면 일반 TVA 8화 분 정도라는 소리인데, 책 두께로 보면 소실(4권)이나 우울(1권)이나 비슷한 걸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과연 그 긴 시간을 관객이 지겹지 않을 만한 내용과 작화로 뽑아낼 수 있을 지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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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인버스2010/01/23 23:57 [Edit/Del] [Reply]근방 현지에서 극장판1기 감상하신 분 글 보고 왔는데..
기대폭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쪼매난 모니터가 아닌 대형스크린에서 보고 싶어요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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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녹2010/01/31 11:46 [Edit/Del] [Reply]나노하 극장판도 그렇고.. 스즈미야도 그렇고 둘 다 보고싶군요 ㅠ..
그나저나 2시간 40분이라... 왠만한 OVA나 극장판을 넘는군요;
2010년 1월 3주차 지름
Posted at 2010/01/15 11:43// Posted in 잡설/지름 1. 미즈키 나나 21st 싱글: PHANTOM MINDS
보통 아마존 + DHL의 경우 이틀만에 오는데, 이번에는 한국 쪽에 들어와서 뭐가 꼬였는지 이틀 걸렸네요.
노래는 4곡이나 들어갔는데, 다 괜찮네요. 3번 곡 Song Communication은 조금 미묘하긴 하지만, 듣다 보면 괜찮아지겠죠. 다만 케이스가 두꺼운 종이로 접히는 형태인 게 못내 아쉽습니다.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보관하기가 참 뭣하거든요.
이예이.
출처: 미즈키 나나 공식 블로그 2010년 1월 12일 (blog.mizukinana.jp)
2. PQI (Intel OEM) SSD X25-M 80GB
누군가 데스크탑에서는 돈 들이는 만큼 SSD의 효과가 없다기에 컴퓨터 견적 짤 때는 안 집어넣어 놨는데, 전의 노트북에서 SSD를 잠시 써서 그런지 뭐 할 때마다 두두두두둑- 읽어대는 하드 소리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고민 후 큰 마음 먹고 질렀습니다.
참고로 SSD 부착 후 부팅하는 화면을 찍어봤습니다.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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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12:18 [Edit/Del] [Reply]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키고난후 30초면 IE를 곧바로 띄울수있다.라는 동영상을 봤는데 또보니 와...왠걸 기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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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MIZUKI LIVE DIAMOND x FEVER Blu-Ray
Posted at 2009/12/25 20:03// Posted in 잡설/지름위대한 아마존 재팬은 23일 발매 제품을 21일에 발송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DVD 커버나 BD 커버나 크게 다른 점이 없는 듯 싶더군요.
사진을 좀 잘못 찍었습니다만, 아래쪽에 보면 블루레이 마크가 박혀있죠.
BD는 Diamond 두 장, Fever 한 장입니다. 제가 알기로 DVD는 Diamond 세 장, Fever 두 장일 겁니다.
2010년에 두 달 연속 싱글 발매가 예정되어 있죠. 내 돈….
언젠가는 나나 씨 라이브를 실황으로 봐야 할 텐데요.
가사집 & 사진집입니다. 사진에는 없는데 표지가 좀 재밌죠.
실제 BD 미디어입니다.
조만간에 BD를 돌릴 수 있는 컴퓨터도 손에 들어올 것 같으니, 내용물에 대해서는 이후에 별도로 글을 써 보도록 하죠.
여담. DHL도 휴일에는 쉬더군요.
09년 10월의 마지막 지름: 미즈키 나나, GA, 하루히
Posted at 2009/10/31 16:41// Posted in 잡설/지름일단 전체 조망으로 한 샷. 위에서부터 몽환, GA OST, 하루히 신작 3권입니다.
MR 없이 노래로 4곡입니다. 내부에는 가사 북클렛과 더불어 12월의 라이브 DVD/BD 발매안내와, 11월에 있는 DVD 선상영회 응모코드도 있는데 어차피 일본내 전용이라 별 쓸모는 없습니다.
CD를 불살라버릴 기세인 CD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노래도 다 괜찮습니다. 뭐 하나를 딱 꼽하기 힘들 정도로요.
애니 완결이 되고 1개월 후에나 발매된 GA OST입니다. 무려 CD가 두 장인데 CD1에는 주제곡, CD2에는 OST가 들어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광고지에 11월 6일 발매 예정인 GA DVD 1권 사진이 박혀있네요. 조만간 실물을 보게 될 녀석입니다 :) 참고로 지금 보이는 건 겉 상자고, 내부에 쥬얼케이스가 또 들어있습니다. 이미지는 같고요.
CD 자체도 꽤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우측 CD2는 원래 표지가 그레이입니다.
CD 자체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보자면, CD1에는 우선 OP와 ED 캐릭터 별로(5명) 기본으로 깔고 있고요. 마지막 편 ED로 나왔던 ‘코코로이로 팔레츠’, 애니에도 나왔던 이로도룬저 & 그리면서 놀자! BGM 도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커플곡 느낌으로 들어간 이로도룬저 주제곡 (제목이 ‘색채전대 이로도룬저’ 입니다) 이 괜찮더군요. 듣고 있으면 ‘이로도룬~쟈~’ 하면서 따라 부르게 됩니다.
뒷면에다가는 애니 장면들을 바둑판 식으로 배치해놨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1, 2순위 캐릭터로 꼽는 교수 & 나미코 더블샷이 있기에 한 장.
최종보스는 마지막에 등장해 주셔야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신작 3권 (5.285714) 앞면입니다. EE로서는 두 번째입니다.
이번 한정판 표지의 컨셉은 우울한 가을 나가토군요.
저번 권처럼 엽서(한정판 표지 & 통상판 표지) 와 컵받침이 들어 있습니다. 뒷쪽에 살짝 보이는 녀석은 뭔고 하니
소형 화일입니다. (뒤쪽 DVD 케이스 보시면 대충 크기가 짐작 가능하실 겁니다) 그림의 구도로 봐서는 고도증후군 때일 것 같은데, 생뚱맞다고 생각하는 건 저 뿐일까요.
한동안 환율이 하락세라 좋아하고 있었는데 막상 결제 떨어질 즈음 되어서 조정 들어가서 속이 답답한 1인으로부터의 지름 신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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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00:08 [Edit/Del] [Reply]이야아~
음악은 갖고 있지만 정품은 갖고있지 않아서 민망한(변종 헌재놀이-_-) 저로서는 GA 앨범이 가장 부럽습니다.
언제 만나뵙게 되면 이로도렌저 노래 함께 불러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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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invers2009/11/02 18:29 [Edit/Del] [Reply]저는 역시나 GA쪽에 눈이 많이 가네요~
나름 알차보입니다.(중요한 가격이 얼마인진 모르겠지만요^^;)
지르고 싶을정도네요. 하지만 참아야 합니다. 요새 지른게 넘 많아서..;;
잘보고 갑니다~
확실히 노래가 괜찮...
아, 큰일날뻔했다. 지를뻔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