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토 유키 신 캐릭터송
Posted at 2009/09/05 22:58// Posted in 잡설개인적으로 치하라 미노리 씨의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란티스 (넓게 보면 카도카와/쿄애니) 의 상술인 거 알면서도 기다리고 있네요.
다른 표지 공개된 걸 보니, 아마 v 컨셉으로 계속 나올 듯 합니다. 아마존 재팬에서 뜨는 거 보니 다음 달에는 쿈/코이즈미 캐릭터송도 새로 나올 모양이니까요.
결국 하루히 신작은 무료로 끝날 성 싶고, 요즘 도는 루머(관련 글 보기)마냥 어디서 소실 극장판이라도 준비하고 있는 걸까요.
교보문고를 애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조건만 만족하면 만화책 한 권을 신청해도 무료배송을 해 준다는 거죠. (대부분의 경우 잡지/만화책은 무료배송 기준에 적용을 받지 못합니다)
오늘 다른 몇 권과 함께 뉴타입 9월호를 받았는데
웬일인지 길쭉한 통에 보내주더군요.
뭐냐! 택배 상자 옆에 어색하게 원통까지 붙여서 보내준 포스터에 저 선명하게 보이는 접힘은 무어냔 말이다!
하긴 포스터를 공손하게 4등분해서 접어 보내는 것보다는 낫습니다만.
여담. 어차피 붙여놓을 데도 없어서 잘 말아서 다시 넣어놨습니다. 보통은 포스터는 잘 안 모아두는데, 이건 왠지 놔둬야 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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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20:15 [Edit/Del] [Reply]허억 알흠답고 정확하게도 16등분해져왔군요 (.....)
저는 라노베살때 알라딘을 이용합니다만... 가격도 일반가보다 싸고 배송비도 없고, 무엇보다 당일배송이... 굳ㅋㅋ
그나저나 저런 포스터도 낱개로 주문 가능한가보네요?-
2009/09/04 15:31 [Edit/Del]포스터야 뉴타입 9월호 부록이죠.
알라딘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yes24는 미묘하게 마음에 안 들어서 잘 안 쓰게 되더군요. (하지만 결국은 책 가격이 싼 데서 지르게 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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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히 신작 2권 DVD 자켓 공개
Posted at 2009/08/18 22:41// Posted in 잡설from [정보]「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엔들리스 에이트 DVD 쟈켓 공개! (S.C.님 블로그 – scblog.tistory.com)
나가토라니! 나가토라니!!
개인적으로는 이토 노이지 씨의 그림체보다는 애니 쪽의 그림체를 선호합니다. 순전히 취향입니다만.
여담. EE 시리즈 자켓을 전부 나가토로 해 준다면 진지하게 구매 생각해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정문답 - 주제: 나가토 유키
Posted at 2009/08/13 08:22// Posted in 잡설* 카르카님(yuki1028.egloos.com)의 지정문답 에서 트랙백
바톤 같은 거 받아본 거 참 오랜만이지 말입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 『나가토 유키』
2. 이런『나가토 유키』엔 감동!
3. 직감적으로 『나가토 유키』
부실 의자에서 책을 읽고 있는 나가토.
4. 좋아하는『나가토 유키』
생각나는대로 TVA의 한 장면을 꼽자면 방영순서 10화(시계열상 4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IV”) 에서 마지막에 “안경의 재구성을 잊었어.” 할 때를 꼽아보죠.
5. 이런『나가토 유키』는 싫어
동인계까지 넘어가자면 쿈코 때문에 유명한 하루히 TS물(성전환물) 은 개인적으로 별로라는 것 정도? 약간 일반적인 이야기지만, 일본 쪽 동인지들은 종종 너무 원작에서 멀~리 나가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좀 보기 그럴 때가 있습니다.
6. 세계에『나가토 유키』가 없었다면?
하루히에서 나가토가 없었으면 아마 단장님 선호가 되었을 겁니다. 아마도요. 결국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니 “나가토가 없었으면 하루히를 안 봤을지도 모릅니다” 등의 말은 별 의미가 없고요.
7. 다음 넘겨줄 6명(『』정하고)
1년 반 전에 같은 바톤을 다른 인물로 한 적이 있었는데 (관련 글 보기) 그때는 굉장히 의욕 들어간 채로 썼네요. 나이도 얼마 안 먹은 녀석이 의욕만 점점 줄어서 큰일입니다.
시간을 달리는 나가토로 이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15524번째 반복과 하루히 엔딩 크레딧 이야기
Posted at 2009/07/24 06:52// Posted in 소감/가상세계저번주에도 비슷한 글을 쓴 거 같지만 (참고글) 뭐 어떻습니까. 어차피 8화 루머 접하고 난 뒤라 별 기대 없이 봤습니다. 게다가 소소하게 바뀐 부분 찾는 것도 재미있던데요.
이번 화에서도 나가토는 꽤 잘 나온 듯?
그런데 엔딩 뜰 때 문득 어색한 느낌이 들어서 비교를 해 봤어요.
하루히랑 다른 SOS단 멤버 사이의 간격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하여간에 이네들은 이런 장난 좋아한다니까요.
여담. 하지만 이 만화를 어제 보고 빵빵 터질수밖에 없었던 저를 생각해보니 약간 우울하긴 하군요
엔드리스 에잇 만화 – 엘라이스님 블로그
어떤 형식으로든 소실이 나오면 반갑기는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