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에 해당되는 글 12건
- 나노하 THE MOVIE 1st DVD/BD 11월 26일 발매 (3) 2010/08/16
- 명탐정 코난 14기: 천공의 난파선 (2) 2010/07/27
- 애니 소식 두 가지 (2) 2010/05/26
- 이런저런 애니소식 (3) 2010/04/29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미국 개봉 예정 (2) 2010/04/17
- 나노하 THE MOVIE 1st 개봉일이군요 (8) 2010/01/23
- 하루히 관련 소식 세 가지 (2) 2009/11/04
- 결국 하루히 소실은 극장판으로. (2) 2009/10/09
- 이번 코미케에서 새로 공개된 나노하 극장판 1st PV (2) 2009/08/16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3기: 칠흑의 추적자 (6) 2009/07/30
나노하 THE MOVIE 1st DVD/BD 11월 26일 발매
Posted at 2010/08/16 19:22// Posted in 잡설이번 코미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모양입니다. 징하게 끌더니만 올해 내로는 낸다고 소식이 나왔네요. 일단 질러줘야 하는게 인지상정이긴 한데 문제는 하루히 BD-BOX 발매일이랑 겹치네요. (원래는 10월 말이었는데 은근슬쩍 11월 말로 미뤄버렸거든요.)
안그래도 하루히 BD-BOX는 세관에 친절하게 세금을 내야 하는데 나노하 BD까지 같이 들어와버리면, 어이쿠.
일단 시차를 두고 주문하는 식으로 넘겨볼까 싶습니다. 아직 고민할 시간은 많으니까요.
명탐정 코난 14기: 천공의 난파선
Posted at 2010/07/27 21:04// Posted in 소감/가상세계작년에 무려 60만을 모아버리는 기염을 토했던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가 올해도 개봉했습니다. 작년의 경우에는 제한적으로나마 자막 상영을 했는데 올해는 전부 더빙 상영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더빙도 별 상관없긴 합니다만.
사실 문제는 다른 데 있었는데, 이게 “애들” 대상으로 상영을 하다 보니 마지막 상영시간이 오후 4~5시 경에 끊깁니다. 6시에 퇴근하는 사람으로서는 환장할 노릇이죠. 그나마 어제는 마지막 상영이 오후 6시 10분이 있길래 퇴근하자마자 빵을 물고 뛰어서 간신히 시간에 맞춰 봤습니다.
내용은 소문대로 총감독 바뀐 이후 작품 중에서는 제일 괜찮더군요. 그동안의 극장판 패턴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 흔적도 보이고요. 하지만 어설프게 헐리우드 식 액션 따라하는 건 -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는 아니더라도 – 신경이 쓰이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엔딩크레딧 올라가기 전에 “뒷장면이 있으니 보시기 바랍니다” 자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작년 상영때는 많이들 나갔는데, 그 자막 때문인제 이번에는 대부분 앉아 계시더군요. 사실 코난 극장판 꾸준히 보신 분들은 엔딩 크레딧 이후에 영상 있는 건 다 알지 말입니다.
여담으로 영화관에 모자를 흘리고 와서 택시비가 영화 비용만큼 나온 슬픈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달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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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23:30 [Edit/Del] [Reply]친구가 보러가자고 그렇게 말했었는데... 극장판 중 제일 괜찮다면 기대해봄직 하군요.
요즘 크레딧이 올라간 후 영상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젠 자막으로 친절히 알려주기까지 하네요. 좋은 현상이군요.
애니 소식 두 가지
Posted at 2010/05/26 20:54// Posted in 잡설1. 명탐정 코난 극장판 14기 “천공의 난파선” 이 정식개봉한답니다. (관련 기사 보기)
포스터에 써 있는대로 7월 22일 예정이며, 현재 영등위에서 심사중 상태입니다. 뭐, 작년에 수입한 코난 13기에 사람이 60만 명도 넘게 들어왔으니 당연히 수입할거라 생각했습니다만.
…그나저나 하루히 극장판 수입은 역시 루머였나봅니다. 소식이 영 안 오네요.
2. 에반게리온: 파 DVD/BD 발매 (일본)
일본에는 오늘 발매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이낙스랑 안도 씨는 참 대단해요. 어떻게 사골로 이런 요리를 만들어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도 7월에 정식으로 파 DVD & BD가 나온다고 하는데, 목을 빼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참고로 일본에선 초회판 특정으로 상영필름을 제공했는데요. 이게 무작위다 보니 대박이 있는가하면 쪽박이 있곤 합니다. 이와 관련한 글은 이쪽을 참조하세요.
1. ‘나노하 THE Movie 1st’는 7월까지 개봉 예정
공식 홈페이지의 상영관 안내에 의하면(관련 자료 보기), 오키나와에서 7월 10일 개봉예정까지 잡혀 있습니다. 즉, DVD/BD는 최소한 7월 이후라는 이야기죠. 올해 내로나 나오면 다행이려나요.
2.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7월 말 10월 중 국내 개봉
7월 23일 자 소식에 따르면, 10월 중에는 소실 개봉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정도까지 했으면 진짜 나오겠죠.
관련글: 2010년 10월, 국내극장 개봉 확정!
지난 21일 네이버의 한 카페에 본인이 배급사 관계자라고 밝힌 사람이 7월 말에 극장판이 개봉 예정이며, 4월 초에 있었던 저작권 보호요청도 그 일환이라고 발혔습니다. (관련 글 보기) 본격적 홍보는 5월 말부터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이 글 올리신 분이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덧글에 대한 답변을 달고 있으며 카페 운영자에게는 배급사의 이름까지 알려주었다는 걸로 봐서는 나름 믿을만 한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이 분의 주장으로는 5월 말에는 홍보를 한다니, 한 달만 기다려보면 알게 되겠죠.
# 2010. 7. 18. 추가
지난 4월에 소실 개봉설을 올린 "관계자" 가 같은 카페에 6월 30일과 7월 5일에 하루히 소실 "홍보용" 스틸컷을 공개했습니다. 이 분의 주장에 따르면 소실이 일본 애니메이션이고, 상영시간도 긴 데다, (거의 3시간이니 엄청 길죠) 여름 성수기라 개봉할 영화도 많고 하니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우선순위가 밀렸답니다. 그래서 현재 공식 발표를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일각의 소실 DVD/BD 가 근시일에 발매된다는 정보를 부정하면서, 자신들도 아직 발매정보를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관련 글 보기 - 회원가입 필요)
3.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라노베 10권) 일부 공개 & 2010년 중 발매 목표
2007년 6월에 발매 예정이었던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은 오랫동안 소식이 없다가, 엔드리스 에이트로 악명을 떨친 2기가 진행중일 때 작가 본인이 ‘쓰고 있다’는 식으로 언급을 해서 사람 속을 뒤집어엎은 전례가 있죠.
며칠 전에 나온 더 스니커즈 6월호에서 경악의 일부가 공개되었으며, 작가 본인의 언급으로는 80% 정도 썼으며 2010년에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사항 보기)
과연 소실 DVD/BD가 먼저 나올까요, 경악이 먼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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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인버스2010/04/30 18:17 [Edit/Del] [Reply]나노하 극장판..사람 피를 말리는 군요-_-+
이거 기다리는 사람 일본 국내외에 많을텐데...상영마감일자와 블루레이&dvd 발매일자의 갭이 적었음 좋겠습니다.(즉 사전작업을 좀 해서 빠른 탬보로 발매되기를..)
소실은 뭐..국내개봉된다면 보려 가겠지만 안나와도 그닥 상관은 없네요.(블루레이 나온다면 살 생각은 조금 있지만요^^;) -
2010/05/01 18:13 [Edit/Del] [Reply]나노하나 하루히를 볼려고 해도 군대인 덕분에 좌절만 맛보는 군요.
그래도 라이트 노벨이라면 어느정도 구입 가능하니 기대하고 있는중입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미국 개봉 예정
Posted at 2010/04/17 13:38// Posted in 잡설5월 21일에 샌프란시스코의 한 극장에서 상영한다고 하는군요. 6월 중순에 하와이에서도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왜 하와이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일단 5월의 극장 상영에서는 자막판으로 하고, 나중에 DVD 발매 때는 영어 더빙도 넣는다는 모양이군요. 미국 쪽 배급을 반다이 엔터테이먼트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팝콘 포장지에 건담이 그려져 있는 건 이해해줄 만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미국에서는 하루히 1기가 DVD 발매된 적이 있었죠. (영어더빙도 해서요) 올해 말에는 2기 DVD 발매 계획도 있다는 모양입니다.
이 건과 관련해서 기사 좀 찾아보다가 덧글에서 "2기는 엔드리스 에이트 때문에 아무도 안 살거야." 하니까 거기에 대한 답글로 "소실 DVD 팔 때 패키지로 팔면 되지."에서 좀 웃었습니다.
<관련링크>
"Bandai Entertainment Adds The Disappearance of Haruhi Suzumiya"
하지만 일본에서도 아직 DVD/BD 발표일자는 안 나올 뿐이고, 올해 내에 나올지 궁금할 뿐이고…
여담으로 '소실'이 웹하드의 저작권 보호요청 품목으로 올라와서 국내 개봉이 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현재는 그런 게 아니라 그저 단속용으로 사온 거라는 의견이 대세입니다. (관련 글 보기)
나노하 THE MOVIE 1st 개봉일이군요
Posted at 2010/01/23 08:08// Posted in 잡설제작발표 때는 멀게만 느껴지던 2010년 1월 23일이 드디어 왔네요. 제 소망은 (몇 번 말한 듯 하지만) 1기가 대박나서 세븐아크스가 THE MOVIE 2nd 를 제작해주는 겁니다.
생각해 보면, 차라리 StS 도 스토리 가지 좀 쳐서 – 깔끔하게 JS 사건만 다룬다거나 – 영화로 리메이크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것까지 생각해보기엔 아직 너무 이르겠죠.
옛날에 돌아다니던 나노하가 극장에 걸릴 경우 관객 반응 만화를 뒤적거려 찾아냈습니다. 아마 이건 극장판 발표도 나기 전에 그린 그림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예언은 적중할까요.
관련 소식으로는 나노하 극장판 타이업으로 나온 미즈키 나나의 21번째 싱글 PHANTOM MINDS가 주간 1위를 먹었다고 합니다. (관련 글 보기) 그리고 지난 21일이 미즈키 나나의 생일이었고, 즉 나나 씨가 만으로 30세가 되었다는 겁니다.
나노하와는 관련 없는 소식으로 넘어가자면, 2월 6일에 개봉 예정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약 2시간 40분 분량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관련 글 보기) 대충 계산해 보면 일반 TVA 8화 분 정도라는 소리인데, 책 두께로 보면 소실(4권)이나 우울(1권)이나 비슷한 걸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과연 그 긴 시간을 관객이 지겹지 않을 만한 내용과 작화로 뽑아낼 수 있을 지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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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인버스2010/01/23 23:57 [Edit/Del] [Reply]근방 현지에서 극장판1기 감상하신 분 글 보고 왔는데..
기대폭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쪼매난 모니터가 아닌 대형스크린에서 보고 싶어요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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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녹2010/01/31 11:46 [Edit/Del] [Reply]나노하 극장판도 그렇고.. 스즈미야도 그렇고 둘 다 보고싶군요 ㅠ..
그나저나 2시간 40분이라... 왠만한 OVA나 극장판을 넘는군요;
하루히 관련 소식 세 가지
Posted at 2009/11/04 20:53// Posted in 잡설1. 하루히 DVD 코드 3 정식 발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L.E – yes24
11월 18일 발매 예정으로 가격은 6만 6천원입니다. 장 당 8250원이라는 이야기죠. 일본에서 DVD 한 장 지르려고 해도 요즘 환율로는 6~7만원은 거뜬히 드는 걸 생각하면 혁명적인 가격입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지금 내기에는 조금 늦지 않았냐 – 하루히는 2006년 4월 신작이었습니다 – 는 말도 있긴 합니다.
특이하게 정발 주제에 애니맥스 더빙판은 없습니다. (일어음성/한글자막) 더빙 판권까지 살 돈은 없었던 걸까요.
2.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상영일 발표
현재로서는 2010년 2월 6일 예정이랍니다.
근데 일본에서는 2월부터 봄으로 치나 봅니다. 분명 2010년 봄이라고 했는데 말이죠. 우리보다 남쪽이라 빨리 따뜻해져서 그런 거 아닌가 짐작해 봅니다.
3. 하루히 DVD 5.285714 (신작 3권) 초동판매량 발표
신작 2권 (EE 1권): 14,104
신작 3권 (EE 2권): 12,708
1권에 비해서 약 42% 감소, 2권에 비해서도 10% 정도 감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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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21:43 [Edit/Del] [Reply]늘 하는 얘깁니다만; 2010년 봄이 아니라 2010년 '이른 봄' 입니다;;
단순한 말 장난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지칭하는 날짜 자체가 엄청 다르죠;;
봄은 그야말로 4월 ~ 6월의 느낌이고, 이른 봄이라면 2월 ~ 3월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요? -
2009/11/05 02:18 [Edit/Del] [Reply]하루히 한국 정발판 2만원 할인 받고 39,500원에 구매 완료했습죠(;;)
알라딘, 인터파크에서도 팔고 있으므로
혹시 쿠폰이나 적립금 없나 뒤져보세요~!
결국 하루히 소실은 극장판으로.
Posted at 2009/10/09 09:42// Posted in 잡설[정보]「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2010년 봄 극장판 개봉 확정 – S.C님 블로그
사실 루머로는 꽤 돌았던 사실이긴 합니다만 막상 이야기 나오니 설레긴 하네요. 확실히 최근 일본 애니판에서 극장판이 대세긴 하구나 싶습니다.
일단 봄이라고 하면 3~5월까지라 잡고, 언플의 대가 카도카와가 온갖 설레발 끝에 5월 말에 발표한다고 가정하면 우리나라에서 DVD라도 사서 보려면 2010년 내에나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카도카와가 2년 동안 쓰라는 글은 안 쓰고 놀았던 원작자 타니가와 씨나 좀 압박해서 10권도 그 시점 즈음에 밀어내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근데 막상 10권 나오면 9권 다시 읽어야 할 거에요. 내용을 다 잊어버렸거든요)
여담으로 쓸데없는 태클 하나. 스샷으로 올린 부분 하단의 크레딧에 2009 만 써 있네요. 옛날에 신 시리즈 발표할 때는 2007, 2008, 2009 라고 쓰고, 신 오프닝 크레딧에서 2007, 2008, 2009라고 쓰는데 말입니다.
2007, 2008, 2009, 2010 이라고 쓰면 너무 길어 보여서 그런가? (그러면 그냥 2007~2010 하면 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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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invers2009/10/09 15:14 [Edit/Del] [Reply]소실이 극장판이라..
이번 2기가 기대에 못미쳐서 저는 별다르게 기대가 되지 않네요.
지금은 일단 츤데레포에 전력을...(어이;;)
이번 코미케에서 새로 공개된 나노하 극장판 1st PV
Posted at 2009/08/16 18:18// Posted in 미디어/영상
동영상 출처: “[영상] 코미케에서 공개된 신작 애니메이션 PV” - S.C님 블로그(scblog.tistory.com)
앞부분은 PSP 용 게임 이야기니 스킵.
저번에 공개한 것과는 다른 PV인데(관련 동영상), 아직도 타이틀용 그림은 안 만들었는지 적당히 붙인 듯한 모습이네요. 음악도 TVA 1기 OP인 innocent starter고 말이죠.
지난 PV 공개 때부터 생각해 온 거지만, 액션 부분에 유달리 공들인 것 같은 건 기분 탓인가요. 뒷부분 보니 이제는 아주 건물을 부수고 다니더군요. (TVA 에도 그런 장면이 있었나요? 본지가 오래되어서….)
중간중간 컷 나오는 걸 보아하니 원래는 1기 사운드 스테이지에 들었던 페이트의 과거 - ‘상태 좋은’ 프레시아라거나 리리스라거나 바르디슈 메이킹스토리라거나 - 이야기도 나올 모양인 것 같고 말이죠.
어쨌든 저의 소원은 하나입니다.
THE MOVIE 1st는 대박이 나거라!
그래야 A's 기반의 2nd도 나올 테니까요.
여담. 유노의 인간형 모습이 마지막 전체 컷에서만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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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이브2009/08/17 22:35 [Edit/Del] [Reply]갑자기 나노하 극장판에 대한 관심이 마구마구...
확실히 전투씬이 멋지긴 하네요.
저 퀄리티로 2nd가 나온다면...
명탐정 코난 극장판 13기: 칠흑의 추적자
Posted at 2009/07/30 14:07// Posted in 소감/가상세계아기다리고기다라던 극장판 13기! 원래는 어제 보러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비 오길래 관둬버리고 오늘 아침에야 휘적휘적 롯데시네마에서 극장 시간표를 확인해보니
아니 왜 벌써 자리가 절반이나 없어진겨!
저는 조조인데다, 애초에 ‘만화 보러 평일에 몇 명이나 나오겠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예매 따위는 생각도 안 했던 겁니다. 그래서 후닥닥 예매 버튼을 누르니 벌써 좋은 자리는 다 나갔더군요. 그나마 제일 뒷자리가 한 자리 남아있어서 거기로 예약했습니다.
(생각해보니 덕분에 뒤에서 누가 좌석을 차는 일은 없었으니 다행이었을지도요.)
역시나 극장 가지 매진. 사실 자리 있으면 표 취소하고 현장예매 해서 2천원 깎아보려고 했는데 말이죠. (기껏 SKT 카드까지 만들어왔건만! – 관련 게시물)
미리 예매를 해 뒀으니 발권기로 표를 받아 한 층 위로 올라갔습니다. 보통 15분 전에 입장시켜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상영 직전에 (5~10분 사이?) 입장시키더군요. 앞에 영화가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올라가 보니 역시 초딩미성년자의 향연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뭐, 각오하고 있었으니까… 라고 해봐야 머리가 딱딱 아픕니다.
영화 내용 자체는, 확실히 12기 이후로 그나마 추리와 액션 비중이 적당히 맞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7~8기 이후로 쭉 내리막 가다가 11기에서 바닥 찍고 다시 올라오려나 봅니다. 다만 ‘검은 조직’ 떡밥을 지나치게 기대하고 가신다면 실망하고 오실 수 있습니다. 뭐, 극장판 챙겨보실 분들 쯤 되면 그 정도는 미리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
그러고 보니 요즘은 더빙을 해도 영상 내의 일어 간판 등은 지우지 않더군요. 최근에 투니버스에서 하는 코난도 그런 걸 보면, 그새 규정이 완화된 모양입니다.
한 줄 결론: 도쿄 갔을 때 도쿄타워를 가 볼 걸 그랬어요…. 왜 그냥 바깥만 보고 왔을까.
덤. 지난번에 극장 상영한 6기는 이후 DVD 정식발매를 했는데, 13기는 해 주려나 모르겠네요. 만약 나온다면 한 개 사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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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22:15 [Edit/Del] [Reply]그거 안 지운건 놔뒀다라기 보단 그냥 귀찮아서입니다.
PD가 비용절감의 달인 최우석 PD라서 말이죠.(...)
그치만, 가격도 징하고,,,ㅡㅜ
저는 드디어 BDP를 사게 된 녀석이 발매소식이 떴습니다~(뭔진 아실거라 생각함다^^)
아마존에 빨리 예약이 떠야 구매업체통해서 예약하는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