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지름'에 해당되는 글 37건
- 8월의 만화책 지름 (1) 2010/08/27
- 주문 후에는 확인을 꼭 합시다 (2) 2010/08/25
- 히다마리 스케치x☆☆☆(호시미츠) Blu-ray Vol. 4, 5 (2) 2010/07/22
- 미즈키 나나 앨범 8집 - IMPACT EXCITER 2010/07/17
- MS 오피스와 한컴오피스 (1) 2010/06/16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영문판 (3) 2010/06/02
- 히다마리 스케치x☆☆☆(호시미츠) Blu-ray Vol. 3 (3) 2010/05/27
- 지나간 버스에 손을 흔들지 말자 (2) 2010/05/25
- 5월의 지름 - NANA MIZUKI LIVE (2) 2010/05/09
- 히다마리 스케치x☆☆☆(호시미츠) Blu-ray Vol. 2 (6) 2010/04/22
8월의 만화책 지름
Posted at 2010/08/27 21:41// Posted in 잡설/지름위에서부터 아만츄 1권, WORKING!! 1권, 오사카 만박입니다.
아만츄는 아리아로 유명한 아마노 코즈에 씨 작품이죠. 사실 정발된다는 이야기 나올 때 사볼까 하다가 결국 잊어버렸는데, 2권이 곧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1권을 샀네요.
WORKING!! 같은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을 인상깊게 봐서 덥석 질렀습니다. 근데 실상 애니메이션은 10화까지인가 보고 멈춘 상태라 아직 완결을 못 봤다죠.
오사카 만박은 아즈망가 대왕 10주년 기념으로 나온 책입니다. 제법 두툼한데, 언젠가는 읽겠죠. 개인적으로는 10주년 기념 신장판이 번역되었으면 하는데, 나오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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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rd2010/08/30 18:51 [Edit/Del] [Reply]오...오사카 만박!![그것만 보이는거냐!?]
주문 후에는 확인을 꼭 합시다
Posted at 2010/08/25 21:04// Posted in 잡설/지름블루레이를 주문해야 하는데 DVD를 주문하거나 하면 안 되니까요. 특히 블루레이/DVD 커버가 똑같을 경우에는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배송용 메일에는 뒷부분이 잘리는지라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혹시나 싶어 원래 주문 메일을 뒤져보니
OMG!
그나마 뜯기 전에 봤으면 환불이라도 해보겠지만 컴퓨터에서 돌려보고서야 DVD인 줄 알았기 때문에 답도 없고 말이죠. (사실 안 뜯었어도 주문실수는 제가 배송료를 내야해서 환불은 안 했을 가능성이 높지만요)
그렇다고 BD 를 다시 살 돈은 없으니, 그냥 이렇게 끝내야겠죠. 환율은 하늘을 치고, 앞으로 질러야 할 BD가 줄을 지어있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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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인버스2010/08/26 08:25 [Edit/Del] [Reply]일본대행주문할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죠. dvd나 bd나 확실히 봐야 한다는^^;
아참 메이군님 나노하 극장판 bd 아직 예약 안떳죠? 아마존에 뜨면 얼른 주문할려고 하는데 찾아봐도 없어서요^^;
히다마리 스케치x☆☆☆(호시미츠) Blu-ray Vol. 4, 5
Posted at 2010/07/22 20:15// Posted in 잡설/지름요즘 게을러져서 두 권을 동시에 올립니다. 사실 좀 더 상세하게 써야 하는데 BD 재생이 안 되는 통에 윈도를 엎고 ATI 비디오카드 드라이버를 10번 정도 깔고 나니 의욕이 사라졌습니다.
4권은 공기화가 제일 많이 되었다는 노리, 5권은 미야코입니다. 6권 표지는 사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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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urugun2010/07/23 08:38 [Edit/Del] [Reply]노리, 아마 애니에서 비중이 제법 늘어났을걸요? 의외로 노리빠도 많은 거 같고요. 1학년이 원작에 비해 애니에서 비중이 커진 거 같은데,..
...그게 비중이 커진 거래요. 그게... 엉엉 노리 엉엉
미즈키 나나 앨범 8집 - IMPACT EXCITER
Posted at 2010/07/17 08:06// Posted in 잡설/지름HMV 사진 특전입니다. 우측 두 장은 HMV 사원 컨셉인 모양인데, HMV 가 본 기억으로 저런 모습의 직원은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으음.
늦게 올리는 만큼 자질구레한 사진은 생략합니다. 노래 자체는 다들 괜찮네요. 선공개 때부터 열심히 들었던 뮤스테리온은 요즘도 열심히 듣습니다. NEXT ARCADIA도 괜찮고요.
초회특전 내장 사진집은 7집 때와는 달리 하드커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인물도 인물이지만 배경으로 쓴 건물이 참 인상적이더군요.
DVD 특전은 보시다시피 7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섯번째에 있는 사랑의 억지력 댄스교습 버전이 괜찮았고, 요리실습 파트는 신선했습니다. 진짜 저대로 해 먹으면 맛있으려나요.
다음주가 라이브군요. 2년 연속 세이부돔인데, 이번에는 BD/DVD 출시가 어떻게 될는지 궁금합니다. (통상 라이브 DVD/BD 계획은 여름 콘서트 때 발표하죠)
…그것보다도 언젠가는 실제로 공연을 보고 싶긴 합니다만. 과연 나나 씨가 활동을 접기 전에 그런 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MS 오피스와 한컴오피스
Posted at 2010/06/16 21:46// Posted in 잡설/지름결론: 정품 사용은 좋은 겁니다.
참고로 오피스 2010 은 대학생 대상으로 할인판매를 하고 있고요(관련 링크), 한컴오피스는 오늘 (16일) 만 한정해서 특가로 판매하는 것입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영문판
Posted at 2010/06/02 20:24// Posted in 잡설/지름인터넷 검색해보다 미국에서 하루히 영문판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무슨 생각인지 덥석 질렀습니다. 국내 서점의 해외서적 주문으로 들어오는 거라 1주일 정도 걸렸지만, 해외서적은 할인쿠폰 제한이 없어서 정가보다 싸게 구매한 셈이 되었습니다.
책 재질은 페이퍼백이라서 그저 그렇습니다. 내부도 페이퍼백 특유의 시험지 종이고요. 책 크기는 우리나라 라노베보다 좀 큽니다. 특히 세로가요.
내부에 일러스트는 다 실려 있습니다. 표지 일러스트도 뒤쪽에 포스터 식으로 넣어놨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만화책도 몇 장 프리뷰 식으로 넣어놨네요.
뒷면을 보시면,
우선 눈에 띄는 건 15세 이상 일독권장 표시입니다. 정확히 무슨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미묘하긴 하네요.
소개문을 간단히 살펴보면
그녀가 그 사실을 모르기에 망정이지!
하루히를 소개합니다 - 귀엽고 단호한 소녀인 그녀는 흥미로운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아무도 그녀를 이해해주지 않는 도시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려 합니다.
쿈을 소개합니다 - 하루히 뒤에 앉은 빈정대는 소년이며 하루히가 마음을 연 유일한 소년입니다. 그의 운명은 이제 하루히에게 매여 있습니다.
SOS단을 소개합니다 - 하루히와 쿈이 세운 특이한 것을 찾는 것이 목표인 방과후 클럽입니다. 오, 그리고 그들의 두번째 목표는요? 하루히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겁니다.. 왜냐면 자신은 모르지만 하루히에게는 세계를 파괴할 힘이 있으니까요.
450만부 이상이 판매되어 일본에서 대성공을 거둔 책이 처음으로 영어판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런 식입니다.
아직 1/3 정도 읽었는데, 한국어 번역판보다 부드럽게 읽히는 느낌입니다. 물론 일본어 원판을 읽어보지 않았고, 한국어 번역판도 읽어본 지가 제법 되었기 때문에 그저 기분 탓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영어판으로는 2권까지 출시되었으며, 3권과 4권이 7월과 11월에 발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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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11:20 [Edit/Del] [Reply]흐음...멜랑꼴리오브하루히스즈미야(...)
그녀가 그 사실을 모르기에 망정이지!
라는 부분이 특히 가슴아픕...
히다마리 스케치x☆☆☆(호시미츠) Blu-ray Vol. 3
Posted at 2010/05/27 11:29// Posted in 잡설/지름3권은 히로입니다. 처음에 카메라 세팅을 좀 이상하게 했더니 색이 좀 칙칙하게 나왔는데, 원래는 좀 더 산뜻합니다.
그래도 여기선 색이 좀 잘 나왔군요. 히로와 핑크입니다.
볼 때마다 신기한 16:9 비율의 일러스트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쪽 사진의 나즈나는 너무 안 닮았다고 생각해요. (애초에 저 머리색 아니지 않나요?)
3권에는 1권에 이어 다시 원작자 아오키 우메 씨의 그림 메시지가 있습니다.
환율이 그래도 살살 가라앉는데, 제발 결제 완료될때까지는 도로 튀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나간 버스에 손을 흔들지 말자
Posted at 2010/05/25 14:17// Posted in 잡설/지름요즘 환율이 안 좋습니다. 월요일에 지난 번에 예약걸어 둔 히다마리 스케치가 배송될 예정이라는 사실을 떠올리고는 어제 오전에 카드 승인 현황을 확인해봤더니 아직 결제가 안 됐더군요. 그래서 “내일 환율을 보고 결정하자”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환율이 죽죽 오르더군요. 역시 취소할까 하면서 들어가보니 “이미 배송준비 중이어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라는군요.
“아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카드사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어제 오후에 이미 결제가 떨어졌더군요.
참고로 5월 25일 13시 50분 기준 원-달러 환율 첨부해둡니다.
대충 계산해보니 저번달보다 1.5~2만원 정도는 비싸게 사게 될 것 같네요. 실제 결제가 이뤄지는 며칠 사이에 원-달러가 떨어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지금 분위기로는 며칠만에 반전될 가능성이 크지는 않아 보이네요.
5월의 지름 - NANA MIZUKI LIVE
Posted at 2010/05/09 20:41// Posted in 잡설/지름위쪽에 보이는 건 2005년에 출시된 NANA MIZUKI LIVE RAINBOW at BUDOKAN (상세정보 보기)
아래쪽에 있는 건 2007년에 출시된 NANA MIZUKI LIVE MUSEUM (상세정보 보기)
원래는 라이브 노래 세트가 마음에 들어서 위쪽의 녀석만 살까 하다가, 두 개 사면 HMV에서 할인을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왕이면 병에 걸려서 질러버렸습니다.
사실은 LIVE FIGHTER (2008년 말) BD 버전으로 다시 지를까 하다가, 있는 것보다는 (DVD는 있습니다) 없는 걸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재밌는 건 가격 자체가 1천엔이 차이가 나는 걸(MUSEUM 쪽이 더 비쌉니다) 감안하더라도 DVD 케이스 등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참 다르다는 겁니다. 북클렛만 해도, RAINBOW에서는 가사집 수준인데 MUSEUM에는 사진집도 겸하니까요.
하지만 질러놓고 나니 갑자기 환율이 올라서 생각보다 지출이 많아질 것 같다는 게 슬프네요.
히다마리 스케치x☆☆☆(호시미츠) Blu-ray Vol. 2
Posted at 2010/04/22 11:39// Posted in 잡설/지름2권은 나즈나입니다. 이젠 돌이킬 수 없어요. 이렇게 된 거 다 모아야 합니다.
1권에서도 언급했지만, 표지 그림을 새로 그려놓은 게 괜찮습니다. 역시 겉을 잘 꾸며야한다는 단순한 교훈을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죠.
1권의 유노가 주황색이었다면 2권의 나즈나는 녹색입니다. 그런데 오른쪽 싱글CD 색이 오묘합니다. 사진으로 찍어놓으니 뭔 색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연한 핑크 배경에 형광초록입니다.
색이 좀 잘 보이게 보정했습니다만 - 실제로는 저것보다 연하고 밝은 색입니다 - 아쉽게도 제가 적록색약끼가 있어서 실제 색과의 유사성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원래는 TVA 방영 당시에 ED 이후 스폰서 배경으로 나왔던 다른 작가분의 그림입니다.
책자에는 나즈나 성우분의 인터뷰가 실려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캐릭터송 가사)
여담입니다만, 통관할 때마다 제목을 묻는데 한 번에 알아듣는 법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통관서류를 안 가져다줘서(DHL 마음대로인지 줄 때도 있고 안 줄 때도 있습니다) 이름을 똑바로 적어놨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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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13:13 [Edit/Del] [Reply]원래 BD나 DVD들이 다 그렇게 시작되는거죠...
거의 반쯤 충동적으로 1권을 구매하고 나면 나머지 전부 다 모아야 하는 [...]
저도 같은 이유로 럭키스타 DVD를 전부 모은 적도 있었고 lllorz
지금은 바케모노가타리 BD 모으는 중입니다 ;ㅅ; -
2010/04/23 09:57 [Edit/Del] [Reply]우왕 ,역시 이뻐요 +_+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3기의 작화가 제일 마음에 드는거 같네요. 원작하고도 가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