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9건
- 나노하 THE MOVIE 1st 개봉일이군요 (8) 2010/01/23
- 2010년 1월 3주차 지름 (5) 2010/01/15
- PHANTOM MINDS in MUSIC JAPAN (2) 2010/01/13
- 2010년의 외국어 공부 (6) 2010/01/09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3 (2) 2010/01/08
- 이발했습니다 (5) 2010/01/06
-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4) 2010/01/04
- 2010년 새해 첫 지름 (6) 2010/01/02
- 미즈키 나나의 심애 at 제 60회 홍백가합전 2010/01/01
나노하 THE MOVIE 1st 개봉일이군요
Posted at 2010/01/23 08:08// Posted in 잡설제작발표 때는 멀게만 느껴지던 2010년 1월 23일이 드디어 왔네요. 제 소망은 (몇 번 말한 듯 하지만) 1기가 대박나서 세븐아크스가 THE MOVIE 2nd 를 제작해주는 겁니다.
생각해 보면, 차라리 StS 도 스토리 가지 좀 쳐서 – 깔끔하게 JS 사건만 다룬다거나 – 영화로 리메이크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것까지 생각해보기엔 아직 너무 이르겠죠.
옛날에 돌아다니던 나노하가 극장에 걸릴 경우 관객 반응 만화를 뒤적거려 찾아냈습니다. 아마 이건 극장판 발표도 나기 전에 그린 그림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예언은 적중할까요.
관련 소식으로는 나노하 극장판 타이업으로 나온 미즈키 나나의 21번째 싱글 PHANTOM MINDS가 주간 1위를 먹었다고 합니다. (관련 글 보기) 그리고 지난 21일이 미즈키 나나의 생일이었고, 즉 나나 씨가 만으로 30세가 되었다는 겁니다.
나노하와는 관련 없는 소식으로 넘어가자면, 2월 6일에 개봉 예정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약 2시간 40분 분량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관련 글 보기) 대충 계산해 보면 일반 TVA 8화 분 정도라는 소리인데, 책 두께로 보면 소실(4권)이나 우울(1권)이나 비슷한 걸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과연 그 긴 시간을 관객이 지겹지 않을 만한 내용과 작화로 뽑아낼 수 있을 지가 관건이겠네요.
2010년 1월 3주차 지름
Posted at 2010/01/15 11:43// Posted in 잡설/지름 1. 미즈키 나나 21st 싱글: PHANTOM MINDS
보통 아마존 + DHL의 경우 이틀만에 오는데, 이번에는 한국 쪽에 들어와서 뭐가 꼬였는지 이틀 걸렸네요.
노래는 4곡이나 들어갔는데, 다 괜찮네요. 3번 곡 Song Communication은 조금 미묘하긴 하지만, 듣다 보면 괜찮아지겠죠. 다만 케이스가 두꺼운 종이로 접히는 형태인 게 못내 아쉽습니다.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보관하기가 참 뭣하거든요.
이예이.
출처: 미즈키 나나 공식 블로그 2010년 1월 12일 (blog.mizukinana.jp)
2. PQI (Intel OEM) SSD X25-M 80GB
누군가 데스크탑에서는 돈 들이는 만큼 SSD의 효과가 없다기에 컴퓨터 견적 짤 때는 안 집어넣어 놨는데, 전의 노트북에서 SSD를 잠시 써서 그런지 뭐 할 때마다 두두두두둑- 읽어대는 하드 소리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고민 후 큰 마음 먹고 질렀습니다.
참고로 SSD 부착 후 부팅하는 화면을 찍어봤습니다.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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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12:18 [Edit/Del] [Reply]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키고난후 30초면 IE를 곧바로 띄울수있다.라는 동영상을 봤는데 또보니 와...왠걸 기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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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MINDS in MUSIC JAPAN
Posted at 2010/01/13 21:24// Posted in 미디어/영상공영방송의 취지에 맞게 소수 취향자를 존중하는 NHK가 애니송 스페셜 2탄을 준비했더군요.
“이 기획이 제3탄, 4탄으로 계속될 수 있도록 오늘도 분위기가 고조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발언을 초반부터 해 주시는 미즈키 나나 씨 (29세).
※ 어른들의 사정에 따라 언제 링크가 없어질지 모릅니다.
출처: “뮤직재팬 애니송스페셜2 (미즈키 나나,KALAFINA,ELISA 등...)”, 엘리슨 님 블로그
개인적으로 저 복장이 마음에 드네요. 게다가 관객들도 저번보다 좀 더 본격적으로 준비해서 왔는지 제가 보고 있는게 공영방송 NHK에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인지 NANA MIZUKI LIVE인지 모르겠습니다.
여담. 아마존이 이번 싱글(PHANTOM MINDS) 은 발매일에 맞춰서 보냈네요. 대체 기준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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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인버스2010/01/15 00:15 [Edit/Del] [Reply]영상잘봤습니다.
근데 나나상..거짓말 조금 보태서 노래의 반을 눈을 감고 하네요..
그만큼 긴장하셨단 건가^^;;
나나상 라이브보면서 저렇게 길게 자주 눈 감은 건 처음 보네요^^;
2010년의 외국어 공부
Posted at 2010/01/09 18:01// Posted in 잡설이제는 게으름의 수준이 꽤나 높아져서 신년이라고 새 목표를 세우는 일도 하지 않게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형식적으로나마 나온 목표 중의 하나가 외국어 공부입니다. 새로운 걸 시작할 만큼 부지런하지는 않고, 그동안 중구난방으로 해 오던 일본어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 보자는 거였죠. 그래서 JLPT 시험을 준비해보는 게 좋겠다 싶어서 자료를 찾아봤더니만 올해부터 시험방식이 바뀐다네요.
이게 무슨 ‘가는 날이 장날’ 인 상황이랍니까. 뭐든지 첫 번째로 하는 건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닌데 말입니다. 게다가 현재 JLPT 일정이 공식적으로 나온 게 아니라 자칫하면 올해는 시험을 못 볼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그래서 약간 붕 뜬 상태입니다. 일단 새해부터 일어 문법반을 듣고 있긴 합니다. (덕분에 형용사 넣어서 작문하기 하느라 머리가 빠질 지경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얼마 전에 메일로 2008년 3월에 친 토익이 유효기간이 다 끝나가니까 (2년이죠) 다시 쳐 볼 생각 없냐고 메일이 왔더군요. 그 때는 별 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그게 번뜩 떠올라 이번 금요일에 YBM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 마침 이번 일요일까지 2월 시험 접수 중이더군요.
그런데 접수를 해 놓고 보니 공부를 해야겠다 싶어서 인터넷 서점에 토익 문제지 분류를 뒤적거렸습니다. 요즘은 이런 쪽에도 원체 ‘알바’ 가 많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그냥 사람들이 많이 쓰는 걸 사면 중간은 가겠지 싶어서 해커스 문제지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토익 문제지는 처음 사 봤는데, 실전 문제집이라 그런지 문제지보다 답안&해설이 더 두껍습니다. 문제지가 부록처럼 끼워져 있더군요.
게다가 듣기의 경우 MP3는 별도의 비용을 주고 다운받아야 합니다. 공부하는 데 들이는 돈은 아끼면 안 된다는 말도 있으니 아깝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아무래도 책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인 듯 합니다. 영화관에서 영화 시작 전에 광고 수가 느는 것이나, 과자 봉지의 질소 비중에 자꾸 높아지는 것과 같은 맥락이겠죠.
각각 실전문제 7회분인데, 마침 시험 치는 주까지 7주 남았으니 한 주에 한 회씩 풀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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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18:33 [Edit/Del] [Reply]우와아 외국어 시험을 한 번에 2개나!
저는 첫 토익볼 때 완전 당황했었어요 ㅋㅋㅋㅋ 전망을 생각해서 지금은 토플 준비중인 하지만요 늠 열심히 하셔서 높은 점수 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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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3
Posted at 2010/01/08 15:34// Posted in 잡설/지름DVD 한 장일텐데 큰 상자가 하나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은 서류봉투 크기에 두꺼운 종이 + 뽁뽁이 처리한 녀석을 쓰거든요)
DVD 를 지르는 사람에게 가장 무섭다는 DVD-BOX 첨부여서 그랬던 겁니다. 저거 넣을 자리 만드느라 책장을 또 뒤적거려야 했지만요.
이번 표지는 토모카네입니다. 다음 권은 나미코이고요. (참고 링크) 계산해 보면 DVD 는 총 6권 + OVA인데 주인공 급 캐릭터는 다섯 명이니 6권째 & OVA 에는 특전 표지로 누가 들어갈지 궁금해지네요.
마지막으로 미장원을 간 게 작년 11월 즈음이니 근 두 달만에 간 셈이군요. 사실 요즘은 밖에 딱히 나다닐 일도 없고 해서 그냥 적당히 길러둘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괜히 해가 바뀌는 시점에서 뭔가 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2010년이 되던 첫 날 “다음주 월요일에는 머리나 다듬으러 가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1월 4일 월요일이 찾아왔습니다만 오전부터 몰아치는 눈보라를 보면서 포기.
화요일에는 미장원 휴무.
그리하여 오늘에서야 아침부터 옷을 껴입고 머리카락을 다듬고 왔네요. 장사가 제법 잘 되는 곳인데도 역시 날이 추워서 그런지 평소보다 사람이 영 적더군요.
약간 다른 이야기를 해 보자면, 저같은 경우에는 아버님의 영향을 받아 머리가 반곱슬입니다. 반곱슬인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이 머리가 조금만 길어지면 구부러지는 통에 머리를 감아서 특별히 후처리를 하지 않으면 이게 감은 머린지 아닌지 미묘해질 정도지요.
게다가 쓸데없이 옆머리만 많아서 머리가 조금만 길어지면 흔히 말하는 ‘버섯머리’ 스타일이 되어버립니다. 물론 왁스질을 하든지 스트레이트 파마를 하든지 하면 나아집니다만, 제가 그만큼 부지런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머리 말릴 때 머리 옆을 꾹꾹 눌러주는 정도가 고작이죠. 그래도 머리를 깎고 나면 당분간은 머리를 감고 나서 특별한 후처리 없이도 그나마 단정한 머리를 볼 수 있을 테니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집니다.
여담.
’머리’ 의 뜻 중에서는 ‘머리털’ 의 뜻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낱개의 머리털을 의미합니다.
그냥 이발이라고 하면 속편하겠지만, 요즘은 크게 안 쓰는 표현인가 싶기도 하고요.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Posted at 2010/01/04 20:09// Posted in 잡설그래서 한 이런저런 일들 한 번 올려봅니다.
첫 번째.
지난 번 글에서도 언급한 1월 1일에 지른 책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다 읽으려면 한 달은 잡아야 할 성 싶네요.
두 번째.
올해의 목표 중 하나가 JLPT 시험 치기라서, 일본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신년 & 방학 콤보라서 학원에도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벌써 마감된 강좌도 있더군요. 그 덕문에 학원 몇 군데를 미끄러운 인도 위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춰가며 돌아다닌 뒤에야 등록했네요.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어서 교통비가 안 든다는 게 장점입니다만, 과연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은 되네요.
덤.
정초부터 눈이 내렸습니다. 서울권으로는 눈이 엄청나게 내려서 영화 ‘투모로우’ 실사판 찍는 분위기라고 하셨는데 여기는 그 정도는 아니었네요.
2010년 새해 첫 지름
Posted at 2010/01/02 14:38// Posted in 잡설/지름사실 어제 포스팅했어야 하지만 혼자 삽질하느라 결국 타이밍을 놓치고 지금에야 쓰네요.
일단 해외 첫 지름은 아마존 재팬입니다.
역시 대인배 아마존이라도 CD 한 장을 DHL로 보내주기는 싫었는지 은근슬쩍 마지막 두 CD는 묶어놨네요.
앞으로도 환율에 큰 문제가 없어야할 텐데 말입니다.
국내에서의 첫 지름은 책인데 말이죠.
이언 커쇼의 히틀러 전기입니다. 히틀러 연구 관련해서는 꽤나 유명하신 분이라고 알고 있어서, 어디선가 번역본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물론 두께와 가격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한 권에 천 페이지 정도 되는데다, 두 권 합쳐서 99,000원이거든요. (10% 할인한 가격입니다) 이런 책을 볼 때마다 하루빨리 e-book 이 보급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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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5:44 [Edit/Del] [Reply]타이틀 미정을 지르셨군요 (..)
저거 타이틀 이미 나왔는데 어째서 아직 아마존에는 업데이트가 안된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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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나나의 심애 at 제 60회 홍백가합전
Posted at 2010/01/01 09:25// Posted in 미디어/영상사실 본방을 챙겨볼 생각은 없었는데, 특별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봤습니다. 결론은 직접 보길 잘 했다 싶더군요. 1절만 불렀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만.
2009년 마지막 포토제닉
막대기는 NHK에서 뿌렸다는 모양이던데, 위쪽의 NHK 로고만 지우면 나나 씨 라이브라고 해도 믿을 만한 스크린샷입니다.
어른들의 사정에 따라 언제든지 짤릴 수 있다는 사실 주의 바랍니다.
제60회 NHK 홍백가합전 실황 이야기 – 치안님 블로그
[잡담] 홍백가합전에 미즈키 나나 출연!! – S.C님 블로그
제 60회 홍백가합전에 미즈키 나나가 출연. 사이리움은 NHK에서 준비 된 물건인 것인가? (웃음) - Sakura님 블로그
기대폭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쪼매난 모니터가 아닌 대형스크린에서 보고 싶어요ㅠㅜ
아무튼 나노 극장판 2기가 보고 싶습니다[응?]
그나저나 2시간 40분이라... 왠만한 OVA나 극장판을 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