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으로 투샷 한 방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처음에 두 사람 소개할 때 미나미가 OST 가 BGM으로 나와서 빵 터졌다지요.

미즈키 나나의 최근 라이브인 LIVE DIAMOND 2009 도 잠깐 보여줬는데 

저 분수 만드는 데 물이 20톤이나 들었다더군요. 참고로 노래는 잔광의 가이아.

4시간 30분이라는데… 저번 라이브(LIVE FEVER)랑 같이 발매한다고 했으니 무시무시한 가격의 라이브 DVD 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치하라 미노리의 경우 MJ 녹화 직전(방영은 어제 심야였지만 녹화 자체는 7월 경에 뜬 걸로 압니다)에 말레이시아에서 라이브를 하고 왔다고 하는데,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일어를 잘 해서 놀랐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역시 애니로 일어를 배우는 건 만국의 진리인가.

라이브로는 미노링은 Paradise Lost, 나나는 DISCOTHEQUE & Pray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Paradise Lost 참 좋아해서 그런지, 잘 들었습니다.
아, 중간에 장면 넘어갈 때 치아키 & 나가토 ver. 나레이션이 잠깐 들어갑니다. 괜찮아요 그것도.


자막으로
애니송, 성우계의 여왕
MJ레귤러 나레이션

혹자는 MJ의 나나 편애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하더랍니다. (관련 글 보기 – 사쿠라님 블로그: moesakura.egloos.com)

라이브 들어가기 전에 스태프가 “이제 MJ 스테이지는 미즈키 씨에게는 홈그라운드군요.” 에서도 한 번 더 빵 터졌네요. 근데 그 말이 공감 가는 게 노래 넘어갈 때 익숙하게 객석호응 리액션을 받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공개홀이 참 크더군요. 3층까지 있더랍니다)

다음주 월요일 심야에 완전판 (MJ 방송이 40분 정도인 관계로 편집된 게 있다는군요) 을 방영한다고 하니 그것도 기다려봐야죠.

 

덤. 승리의 Youtube 에서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예고 없이 서버에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미즈키 나나 토크 (세이부돔 라이브 Preview)
치하라 미노리 토크 & Paradise Lost
미즈키 나나 – DISCOTHEQUE &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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