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Vol. 4
Posted at 2010/02/08 13:43// Posted in 잡설/지름금요일 발매였습니다만, 주말이 끼여서 오늘에야 받았네요.
4권 초회판 표지는 나미코입니다. 참고로 5권 초회판 표지는 교수인데, 역시 남다른 포스를 보여주시더군요. (관련 글 보기)
4권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오랜만에 스캐너 돌려서 배경으로 깔아버렸습니다.
여담 1.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라고 해서 처음에는 “예술 & 아트디자인 클래스”라는 소린 줄 알았습니다. 사실 원어로 쓰면 쓰면 芸術科アートデザインクラス 이니 헛갈릴 소지가 없지만요.
여담 2. 2월 3주차 – 다음주죠 – 에 만화책 GA 2권(정발)이 나온다고 하네요.
집에 종합 비타민제가 있습니다. 특별히 어디가 허한 건 아니지만 이왕에 있는 거 먹으면 좋지 않겠느냐 싶어서 매일 챙겨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약을 챙겨먹으려고 비타민제 병을 열 때마다 내가 이걸 먹었는지 아닌지를 모르겠습니다. 결국 ‘두 번 먹는 것보다는 안 먹는 게 낫지’ 싶어서 안 먹게 되더군요. 그래서 100정짜리 비타민제가 반 년이 지나도록 남아 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직전에도 그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 약병 뚜껑을 닫아버렸네요. 체크리스트라도 하나 만들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여담. 오늘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개봉일입니다. 기념으로 배경화면을 바꿔봤습니다. (스크린샷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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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19:50 [Edit/Del] [Reply]비타민도 많이 먹으면 않좋다죠.
근데 먹으나 안먹으나 그게 그거인것 같아요...
그나저나 배경화면점 보내주십쇼!! 헠허헠헠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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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일본에 나갈 때마다 한 박스씩은 꼭 사오게 되는 입욕제입니다. 물론 제가 쓸 용도는 아니었는데, 사진으로 나와 있는 노송나무향(히노끼) 의 경우에는 어째 저 말고는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팔자에도 없는 탕목욕을 매일 하고 있네요.
저의 경우에는 집에서는 주로 샤워만 하고 탕이 필요할 때는 목욕탕을 가기 때문에, 집의 욕조는 이불빨래 할 때 아니면 쓸데가 별로 없더군요. 일본은 대중탕보다는 개인탕을 선호해서 저런 제품이 많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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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4:32 [Edit/Del] [Reply]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대중탕이 더 보편화 되어 있을걸요? 물론 개인탕도 왠만한 집은 다 있긴 하지만..
입욕제를 쓸만한 개인탕이 비치된 집은 왠만한 중산층 이상이어야 가능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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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21:45 [Edit/Del]우리나라에도 그런 입욕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요즘은 직수입 매장도 많고 하니 일본제품도 충분히 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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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의 말씀은 아마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릅니다;